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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믿기 힘들 정도다", 영국 언론에서 손흥민이 골대 2번 맞춘 장면보다 더 극찬했던 장면

점점 완전체가 되어가는 우리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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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리버풀 원정에서 고군분투한 손흥민.

손흥민은 골대를 두차례나 맞추는 등 끊임없이 리버풀을 위협했다.

하지만 영국 언론은 이 장면보다 오히려 다른 장면에 주목했다.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잉글랜드 국대 공격수 출신 피터 크라우치는 손흥민의 수비적인 공헌을 칭찬했다.

신남

크라우치는 영국 매체 HITC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리버풀 수비진을 쉼 없이 압박 했다. 수비적으로 믿을 수 없는 경기를 펼쳤다”며 극찬했다.

리버풀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의 공을 뺏어내는 장면은 '해버지' 박지성이 생각날 정도였다.

로브렌의 빌드업을 커팅해내는 장면도 인상깊었다.

리버풀전에서 손흥민은 태클 3번 성공, 걷어내기 1회, 가로채기 3회 등 토트넘 공격,미드필더 선수 중 가장 좋은 수비 능력을 보였다.

화이팅

올 시즌 들어서 수비력이 급상승한 느낌!

점점 우리흥은 완전체가 되어가는 중!

풍악을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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