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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즈베즈다전에서도 왼발로만 멀티골' 손웅정씨가 우리흥에게 '왼발 연습'을 고집한 이유

진짜 양발잡이는 어디로 갈지를 모르겠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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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오늘 새벽 챔스에서 멀티골을 기록하였다.

왼발로만 두 골을 몰아쳤는데

이렇게 손흥민은 아버지의 가르침 속에서 왼발을 잘 쓸 수 있게 피나는 연습을 했다.

그 결과 지금은 세계 최고의 양발잡이가 되었다.

축구에서는 손흥민 같은 양발잡이 선수가 절대적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왜냐고?


만약 여기서 로벤이 양발잡이였다면 수비는 어디로 가야할 지 진짜 몰랐을 것이다. 


물론 왼발만 써도 매크로가 통하는 로벤 클래스ㄷㄷㄷ

메시가 왼발을 주로 쓰지만 지금 같은 경우 오른발을 사용하여 팬텀드리블을 하여 반박자 빠르게 돌파를 하는 경우다.

왼발로만 쳤으면 템포가 읽혔을 수도....

마지막으로 끝판왕 등장! 양발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지단은 가운데서 하고싶은 플레이를 마음껏 펼친다.

물론 한발만 쓰는 선수들이 양발보다 잘하는 선수도 많다. 그리고 스페셜리스트로써 멋도 있고 양발이 무조건 해답은 아니다.

하지만 양발을 자유자재로 쓰는 선수는 훨씬 더 편하게 할 수 있는게 팩트다. 

우리같은 아마추어들은 주발부터 숙달한 뒤에 약발 연습하는게 좋을 듯?

아주대 최고 아웃풋이라는 안정환

안정환이 프로에 가기 전 아주대에서 만들어낸 레전드 썰을 풀어보겠다

#야축동 #야동말고축동 #야축TV #안정환 #아주대

움짤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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