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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개리 네빌이 밝힌 솔샤르 감독이 '원하는 유형'의 공격수 (국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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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리버풀을 상대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과거였으면 아쉬움이 가득했을 결과다.


하지만 경기 전 리버풀의 완승이 점쳐졌을 정도로 현재의 맨유는 다르다.


더구나 현재 리버풀과 맨유의 전력차는 꽤 차이가 난다.

그럼에도 리버풀은 맨유를 상대로 고전했다.


랄라나의 동점골이 터지기 전까지 후반 내내 위협적인 공격을 만들지 못했다.


맨유 수비는 그만큼 견고했다.


리버풀의 공격진을 꽁꽁 묶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맨유의 공격진은 시즌 내내 무디다.


어제는 위협적인 공격을 만들어내긴 했다.


하지만 시즌 전반적으로 봤을 땐 분명 아쉬움이 크다.


개리 네빌도 이와 같은 점을 지적했다.


개리 네빌은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단순히 득점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한 게 아니다."


"맨유는 솔샤르 감독이 추구하는 경기 방식에 알맞은 선수가 필요하다."


"난 솔샤르가 쓰리톱이나 투톱에서 뛰어줄 기동력 넘치는 공격수를 찾는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루카쿠나 코스타같이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를 원하는 것 같진 않다."


"난 맨유가 손흥민 혹은 피르미누같은 공격수를 원한다고 생각한다."


"맨유는 항상 2인 1조로 플레이하던 공격수가 있을 때 우승컵을 더 많이 들었다."


"따라서 솔샤르 역시 움직임이 더 좋은 공격수를 원할 거라고 본다."

이젠 전 유럽에서 인정하는 손흥민이다.


왓포드 전에서도 교체 출전해 본인의 클래스를 어김없이 드러냈다.


다만 토트넘 역시 어려운 상황이다.


향후 손흥민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더 주목되는 이유다.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손흥민의 클래스만큼은 전 유럽에 확실히 각인됐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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