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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기성용이 은퇴한 후 대표팀에서 벤투 감독에게 관리를 받는 선수

즉시전력감으로 올라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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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은퇴 이후 6~7년 동안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중심 역할을 해왔던 기성용

기성용이 지난 아시안컵을 끝으로 대표팀을 떠나면서 기성용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대표팀의 큰 과제가 되었다

벤투감독은 기성용이 계속 뛰어주길 바랬지만 기성용의 몸 상태는 그럴 수 없었고 벤투 감독은 빠르게 대체자를 찾아야만 했다.

그렇게 찾은 대체자는 바로 백승호다. 바르셀로나 유스를 거쳐 지로나에서 3선 미드필더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던 백승호를 벤투 감독은 눈여겨보고 지난 3월 A매치 때 소집했다.

소집 당시 트레이닝을 하면서 따로 개인 지도를 받을 정도로 백승호의 역할에 큰 비중을 두었고 백승호에게 바라는 바가 있다는 것이 느껴졌었다

결국 3월 A매치 경기였던 이란 전에서 백승호는 6만관중 앞에서 기성용의 공백을 메울 만한 멋진 플레이를 선보이며 일약 주전급 선수로 도약했다

물론 스리랑카가 압박이 거의 없이 수비적인 축구를 했지만 이번 스리랑카와의 평가전에서도 백승호는 안정감 있는 플레이로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팀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는 물론 전방으로 뿌려주는 전환패스나 전진패스를 뿌려주던 기성용의 역할을 지금은 백승호와 패스마스터 이강인이 조금씩 나눠서 맡고 있다

백승호가 잘하는 역할을 적절히 하면서 기성용의 빈자리를 이강인과 함께 서서히 메워가고 있음을 주목해보자

계속 진행되는 카타르월드컵 2차예선과 내년에 있을 도쿄올림픽에서도 백승호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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