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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한 때 '제 2의 기성용'이었던 김정민의 어제자 시즌 2호 골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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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을 닮은 훈훈한 외모와 플레이 스타일이 흡사해 한 때 '제2의 기성용'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김정민.

현재 오스트리아 2부 리그 FC 리퍼링에서 뛰고 있는 김정민이 어제 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신고했다.

잘찼다 ㄷㄷ 세레모니까지 완벽하다!

아직 99년생에 불과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인해 군대도 면제되었으니, 꾸준히 유럽에서 성장해서 기성용을 뛰어넘는 선수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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