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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이강인은 이 선수를 따르고 있다", 악담인지 극찬인지 모를 한 해외 언론사의 비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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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생애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비록 팀 승리는 실패했으나 리그 첫 선발 경기서 데뷔골까지 기록했다.


득점 뿐만 아니라 기점 역할까지 수행했다.


스페인 팬들 사이 조금씩 안 좋아질 뻔 했던 여론을 순식간에 반전했다.



그러자 해외 언론사에서도 이강인을 주목했다.


폭스 스포츠 아시아판은 이강인을 향해 이렇게 평가했다.


"스마트하고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기회를 잡았다."


"훌륭한 마무리였다."


"이강인 데뷔골 이전 한국인 소속으로 유일한 라리가 득점자로는 박주영이 있었다."


"이강인은 데뷔골을 기록함으로서 박주영의 발자취를 따랐다."

해외 언론 입장에서는 한국인 라리가 득점자가 박주영밖에 없었으니 가장 적절한 비교 대상이었을 거다.


그런 측면에서 극찬을 건넨 것이다.


하지만 뭔가 덕담인지 악담인지 헷갈릴 평가이긴 하다.


물론 박주영이 모나코 시절 보였던 활약은 엄청났지만 그 이후 활약은 그말싫..


그만큼 한국인이 라리가에서 보였던 임팩트가 아쉬웠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강인의 맹활약이 더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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