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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7년전 박주영의 '한국인 라리가 첫 득점'에 울컥한 정인영 아나운서 비주얼 레전드 ㄷㄷㄷ(영상)

당시 스페인 현지 방송에서도 집중 조명한 라리가 여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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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이강인은 라리가 첫 선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어깨동무

그래서 생각난 7년전 레전드 장면을 가져왔다.

바로 2012년 박주영의 한국인 역사상 최초 라리가 득점 당시인데

박주영이 골을 기록하자

사진출처 - 영상 직접 캡쳐

당시 현장 취재를 나가 있던 정인영 아나운서의 원샷이 잡혔고

울컥하는 모습이 생중계 되었다.

하트뿅뿅

이에 셀타비고 현지에서도 정인영 아나운서의 매력에 빠졌었던 유명한 사건ㅋㅋㅋㅋㅋ

뿌듯


'라리가 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나만 그리운거냐?

하트를 드려요
[야축TV 주경야축] 양발로 축구해야만 축구 잘하나요? ▼

야동말고 축동 2019 리얼리티 청년 스포츠 성장물 다큐
주경夜축 :" 축지라퍼의 못먹어도 태국 GO !!"


"왼발을 못쓰는 것도 비참하지만 안되는 왼발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비참하다..."

라는 이주현 대표의 말씀에 깔끔하게 왼발 포기하고 축구하기로 마음먹은 축지라퍼..

과연,, 축지라퍼는 오른발 아웃사이더 축구인의 삶을 이어갈 수 있을까?


#야축동 #야축TV #일반인 #아마추어 #회사원 #프로 #축구선수 #도전 #안산 #하위나이트 #트레이닝

움짤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오란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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