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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라리가 선발 데뷔전에서 '맹활약' 펼친 이강인이 세운 '말도 안되는' 엄청난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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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선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막내형' 이강인.

이강인은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대단한 기록들을 세웠다.

먼저 이강인은 발렌시아 구단 역사상 최연소 외국인 선발 출전 기록과 득점 기록을 수립했다.

기존 기록보다 무려 108일을 앞당겨버렸다 ㄷㄷ

또한 이강인은 발렌시아 구단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 선수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어깨동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ㅠㅠ

이 밖에도, 셀타 비고 시절 박주영 이후 7년만에 라리가 득점에 성공한 한국인이 되었다.

이강인은 후반 72분 교체 아웃 되었고 평점 7.3점을 기록했다!

소리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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