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세 아시아 예선'에서 골키퍼 선방에 막히는 '미녀 여고생 공격수' 곽로영 ㄷㄷㄷ(영상)

조회수 2019. 9. 18. 16:2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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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에서는 골 기대할게~

현재 태국에서 내년 17세 이하 월드컵 티켓이 걸린 아시아 챔피언쉽이 펼쳐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첫 경기 중국을 상대로 2대0으로 패했다.

이렇다한 공격이 나오지 않아서 에이스 곽로영의 결정적인 찬스가 더욱 아쉬웠다.

기가 막힌 패스를 이어받은 일대일 찬스였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괜찮다! 아직 베트남전과 북한전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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