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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어제자, 답답해 죽으려고 한 손흥민 선수의 표정에서 떠오른 '해버지'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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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월드컵 예선전이었던 투르크메니스탄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그러나 손흥민 선수의 표정이 마냥 좋아보이진 않았다.

선수들에게 답답함을 호소하는 손흥민 선수.

어제 이 장면을 보고 생각나는 장면이 하나 있었다.

바로 '해버지' 박지성 선수가 지시하다가 영 아닌지 한숨을 내쉬는 장면이다.

어제 경기를 이기긴 했지만 보완해야 할 장면이 많았다.

다음 월드컵 예선은 10월 10일 스리랑카와의 대결이다.

약점이 보완된 깔끔하고 시원한 경기력을 기대해 보겠다.

대한민국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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