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동말고 축동

박항서 감독이 발굴해 낸 베트남의 역대 최고의 대기만성 형 스트라이커

이것은 감동실화 영화로 뽑아도 대박친다

12,39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베트남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박항서 감독

스즈키 컵 우승 당시 야축동도 그 자리에 함께 했었고

실제로 박항서 감독에 대한 칭찬이 평범한 시민들 입에서 끊임없이 나왔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을 원 팀으로 만든 것도 있지만

비운의 스트라이커를 일약 베트남의 전국구 스타를 넘어서 영웅으로 만들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응우옌 아인 득이다.


아인 득은 키가 작은 다른 베트남 선수들과는 다르게 180cm의 신장을 가졌다

클럽에선 최고의 활약을 펼쳤지만 대표팀에선 다른 에이스들에 밀려 11년 간

단 14번의 A매치 출장을 기록한 벤치 멤버였다

하지만 박항서 감독이 오고 아인 득은 완전히 박항서 감독의 히든카드가 되었다.

"신체조건이 좋아 전방에서 버티며 연계 플레이를 해주고

골 냄새도 맡을 줄 아는 아인 득이야말로 내가 원하던 스트라이커"

박항서 감독의 이러한 평가에 완벽히 부응하며 

아인득은 베트남의 사상 첫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고 심지어 첫 출전에 8강 진출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이뤄냈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멋진 활약으로 4강 신화를 이뤘다

대망의 스즈키컵에서도 결승 2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아인 득은 이 대회 이후 은퇴를 선언했지만 킹스컵 때 다시 부름을 받아

태국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박항서 감독은 불필요한 선수로 남을 뻔 한 아인득을 가장 잘 활용하며 아인득을 레전드로 만들었다. 

박항서 감독과 아인득의 도전은 이제 사상 첫 월드컵 최종예선 진출로 향한다


출처 : 에펨코리아

[야축TV 주경야축] 이거 하나면 승우 벨기에에서 메시 놀이 ㅆ가능

낮에 일하고 밤에 축구하며 태국 진출을 꿈꾸다 교통사고를 당해 나자빠진 축지라퍼를 위해 이주현 대표가 전술노트를 꺼내들었다.

벨기에에 있는 승우도, 한국에 있는 축지라퍼도 이거 하나면 메시놀이가 가능하다는데?

과연,, 워크 라이프 밸런스 조차도 못맞추는 축지라퍼는 이주현 대표의 지시에 따라 바디 밸런스를 잘 맞출 수 있을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