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동말고 축동

한 때 '제 2의 기성용'이었던 김정민의 어제자 시즌 첫 골 장면

4,74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기성용을 닮은 듯한 훈훈한 외모와 플레이 스타일이 흡사해 한 때 '제2의 기성용'이라는 소리를 들었었던 김정민.

그러나 아시안게임과 U-20 월드컵에서의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인해 엄청난 비난을 듣기도 했다.

현재 오스트리아 2부 리그 FC 리퍼링에서 뛰고 있는 김정민이 어제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소리,소문 없이 묵묵하게 잘하고 있네 ㄷㄷ


아직 99년생에 불과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인해 군대도 면제되었으니, 꾸준히 유럽에서 성장해서 기성용을 뛰어넘는 선수가 되길 기대한다.


▼ [야축TV 주경야축] 이거 하나면 승우 벨기에에서 메시 놀이 ㅆ가능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