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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제 2의 이강인..??" 축구 배운지 3개월 됐다는 6살 꼬마 재능 수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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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축구를 배운지는 3개월 밖에 안됐는데 '신동' 이라고 찬사를 받고 있는 아이가 있다고 한다. 

하트 세레나데

아직 유치원에 다니는 6살 이상윤군이다. 귀엽게 생겼지만 축구 실력만큼은 하나도 귀엽지 않다고 한다!

'슛돌이 시절' 이강인을 교육했던 유상철 감독도 놀라게 하는 재능이다 ㄷㄷ 

상윤이를 본 유상철 감독이 한마디 던진다.

또한 이강인 선수가 인천 유소년 클럽이 있을때 지도 감독이었던 '최진태' 감독 앞에서도 슈팅 재능을 뽐냈다.

상윤이를 본 최진태 감독도 한마디 하신다.

역시나 이강인과 비슷하다고 하신다 ㄷㄷ 아직 이강인 선수 전성기 오지도 않았는데 다음 세대 선수가 나온건가? 

와우 좋아요

상윤군은 조급해 하지 말고 단계별로 천천히 성장하면서 10년후 대한민국 최고의 유망주로 성장해 있길 바란다!

야축동 2019 리얼리티 청년 스포츠 성장물 다큐 주경夜축 :" 축지라퍼의 못먹어도 태국 GO !!"

이 시국에 호날두 천적이였던 한 월클 수비수의 수비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하위나이트 이주현 대표는 전술노트를 꺼내들었다.

과연.. 이주현 대표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은 축지라퍼는 호날두처럼 빠른 윙어를 막아낼 수 있을까?

이것만 알면 우리도 호날두 천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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