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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호동생 미안해...' 편집자가 해축러인게 분명한 tvN '유퀴즈 온더 블럭' 대환장 자막

편집자가 직장이랑 경기장이랑 가까워서 백퍼 그 경기 보러갔다는게 학계의 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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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할퀴고 간 상처와 여운은 길었다.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서 나온 한 축구 꿈나무의 이야기이다.

이 때 부터였다...

좋아하는 이유를 말하는데

안타까움과 분노가 묻어나는 자막

어머니의 푸쉬에 결국...

아앗...

따라하는 조세호는 모자이크로 가려버렸다

꼬마는 강날두 생각하고 있는데 자막은 메시다

친구랑 하는 엔딩마저 가려야만 ... 했다...

편집자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ㄷㄷㄷ

한번 할퀴고 간 상처는 오랫동안 가슴에 남아 이런 창작물을 낳는다

이 시국에 호날두 천적이였던 월클 수비수(법)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시국에 호날두 천적이였던 한 월클 수비수의 수비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하위나이트 이주현 대표는 전술노트를 꺼내들었다.

과연.. 이주현 대표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은 축지라퍼는 호날두처럼 빠른 윙어를 막아낼 수 있을까?

이것만 알면 우리도 호날두 천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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