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동말고 축동

우리나라가 전 연령대표팀 통틀어 유일하게 이란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던 경기

이란 원정은 진짜 힘들다 ㄷㄷㄷ

1,69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일본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의 라이벌 팀으로 꼽히는 이란

특히 우리 A대표팀은 이란 원정에서 단 한차례도 승리를 거둔 적이 없다.

빗속 좌절

우리나라 모든 연령을 통틀어서 이란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던 팀은 올림픽 대표팀이 유일하다. 

바로 김호곤 감독이 이끌던 2004 아테네올림픽 대표팀


원정팀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펼쳤다.

당시 레알 소시에다드에 소속되었던 이천수가 결승골을 넣으며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 이외에는 어떤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승리를 하고 온 적이 없다.

이천수의 진가는 이란에게도 증명되었던 거였다 ㄷㄷㄷ

K7리거 일반인 회사원과 프로 선출의 1:1 맞짱

주경야축 25화에 달린 댓글을 보고 충격을 먹은 K7리거 일반인 회사원 축지라퍼는 FC하위나이트 코치진 3명을 긴급 소환한다.

댓글을 보고 억울했던 축지라퍼는 프로선수 출신 코치진 3명에게 중요부위 왁싱을 걸고 1:1 대결을 신청하는 무리수를 던지고 마는데....

과연... 축지라퍼의 털은 무사히 잘자랄 수 있을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