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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레알 마드리드 '아자르-베일' 커플의 브로맨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점점 더 애틋해지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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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프리시즌 훈련장에는 사랑이 싹트고 있다.

아이좋아!

멜로드라마의 주인공은 에당 아자르와 가레스 베일. 영어가 통하는 둘은 연일 브로맨스물을 찍고 있다.

런닝 중에 둘이 은밀한 대화를 주고받더니

부끄럽다니까

최근 훈련 중 손까지 잡는 모습을 보였던 아자르와 베일.


눈에서 하트

베일이 저렇게 웃는거 보는게 얼마만이냐 ㄷㄷ 베일을 리드하는 '상남자' 아자르!

이젠 보란듯이 연인관계를 티내고 다니네 ㅋㅋㅋ 이를 지켜보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의 뒷모습

토끼춤

베일이 원래 저런 애였어? 라고 말하는듯 하다.


만약 시즌 개막하고 둘이 케미가 폭발해 '좌자르-우베일' 미친 폼 보여준다면, 바르샤도 못막지.

너무 기대가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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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축 25화에 달린 댓글을 보고 충격을 먹은 K7리거 일반인 회사원 축지라퍼는 FC하위나이트 코치진 3명을 긴급 소환한다.

댓글을 보고 억울했던 축지라퍼는 프로선수 출신 코치진 3명에게 중요부위 왁싱을 걸고 1:1 대결을 신청하는 무리수를 던지고 마는데....

과연... 축지라퍼의 털은 무사히 잘자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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