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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지금의 ‘쌀딩크’를 만들었던 히딩크 감독이 박항서 감독에게 전했던 값진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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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 역사를 새롭게 작성해 나가고 있다. ‘쌀딩크’라 불리며 찬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쌀딩크’ 박항서 감독의 신화는 어떻게 만들어 질 수 있었을까??

박항서 감독에게 있어 히딩크 감독을 만난 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다. 


2000년부터 한국 대표팀 코치로 재직하던 박항서 감독은 히딩크 감독과 함께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루어냈다.

박항서 감독에게 월드컵 4강 진출의 영광보다 더 큰 의미가 있었던 것은 바로 히딩크 감독으로부터의 배움이었다. 


박항서 감독이 프로 감독으로 데뷔할 무렵 히딩크 감독으로부터 평생 가슴속에 새길만한 가르침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항서 감독은 과거 ‘베스트 일레븐’과 인터뷰에서 감독 데뷔를 준비하던 시절 히딩크 감독으로부터 “성인 팀을 맡을 경우에는 절대로 임의대로 바꾸려고 생각하지 말고 주어진 상황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야 한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당시 박항서 감독은 섣불리 고치려 했다가 기존에 있던 장점까지 허물어버릴 위험이 있다는 의미였을 것이라며 이에 동의한다고 전했다. 


즉, 주어진 상황을 잘 활용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히딩크 감독의 메시지는 오늘날의 ‘쌀딩크’를 만든 원동력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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