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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아약스 선수들이 손흥민을 얼마나 많이 분석했고 견제했는지 알 수 있었던 토트넘 2번째 골 장면.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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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4강전 ‘모우라의 기적’이라 불리는 명경기를 만들어내며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한 토트넘. 8강전에 손흥민의 하드캐리가 있었다면 4강전 하드캐리는 단연 모우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모우라의 활약에 집중이 되었지만 이날 손흥민의 끊임없는 위협적인 모습도 충분히 훌륭했다. 특히, 손흥민의 위상이 들어난 한 장면이 있었다. 바로 모우라의 두 번째 골 장면이다.

보이시나요?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공을 잡자 아약스 수비 5-6명이 손흥민의 슈팅 각도를 저지하기 위해 한 번에 나오고 있다. 특히 손흥민의 전매특허인 페널티 박스 인근 감아차기를 막기 위해 모두가 준비되어있는듯 튀어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약스 선수들이 손흥민의 슛팅 장면을 수 없이 봐오며 준비했다는 것이 보여지는 장면이다.

손흥민의 수비를 끌어낸 이 플레이가 결정적으로 모우라의 두 번째 골로 이어지는 장면이 되었다.

*움짤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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