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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18살 국가대표 이강인의 어릴적 꿈 3가지

첫 번째 꿈을 이루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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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특급 유망주' 이강인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만세!

출처KFA

이강인은 파주NFC에 소집 후 볼리비아와 콜롬비아 A매치 2연전에 나선다.


국가대표 이강인의 꿈은 무엇일까? 그 답은 지난 2011년 인터뷰에서 찾을 수 있다.


발렌시아 유소년 클럽 입단을 앞두고 있던 이강인은 "꿈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세 가지의 꿈을 말했다.


첫 번째, 국가대표가 되는 것

두 번째, 월드컵 나가서 우승하는 것

세 번째, (UEFA)챔피언스리그에 나가서 우승하는 것

하이파이브!

이강인의 첫 번째 꿈은 이루어졌다.

두 번째 꿈과 세 번째 꿈을 향해 달려갈 이강인. 


형이 격하게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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