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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4대 공격수 뮐러'가 정우영에게 해준 말

바이에른 뮌헨의 19살 유망주 정우영선수가 한국인 최연소로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이 기록은 2013년 손흥민 선수가 만 21살 때 레버쿠젠에서 데뷔전을 치른 것 보다 2년 정도 앞선 기록입니다.  

그런데 후반전 교체투입돼 들어가는 정우영에게 토마스 뮐러가 소리치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습니다.

화를 내는 것 같기도 하고, 기합을 넣어 주는 것 같기도 한데 정확히 뭐라고 말했던 걸까요?


경기를 마치고 믹스트존에 들어선 정우영 선수가 이 때 당시 어떤 말을 주고 받았는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즐겨라, 미친 듯 달려
매우 감동

데뷔전 치르는 선수에게 힘이 되는 격려의 말을 전한 뮐러. 세계 4대 공격수 인정입니다ㅋㅋㅋ 

실제로 정우영 선수도 뮐러의 격려를 듣고 하이파이브를 하는데 기분이 좋았다고 하네요ㅎㅎ

이제부터 시작이니 차근차근 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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