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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판으로 3분만에 쓴 천만관객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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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캐스팅이 안되면 투자가 안돼요. 투자가 될만한 영화로 만드는 것 같아. 누가 생각하더라도 흥행될 거 같은 요소를 집어넣으니까.


2000년대 초반, 90년대 후반 멜로 드라마가 양산되던 시절, 멜로 드라마를 싸게 찍고 내보내면 무조건 보는 사람들이 있었어. 그런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을 넘겼어.

그리고 공포영화. 시즌에 맞춘 기획 영화들. 근데 그 기획 영화의 장르가 액션, 복수극으로 바뀐거지. 공포영화가 2000년대 초반에 미친 듯이 잘 나가다가 지금 사장됐듯이 물론 이 장르도 사장될 거라는 거지.
시즌의 어떤 특성을 노리기 때문에 누가 봐도 안 될 거 같은 영화가 나온다?

이시영 기겁을 했는데 진짜. 경악을 금치 못했지. 원피스 입고 망치... 함마를 휘두르는... 그걸 보느니 테이큰을 다시 한 번 보는게...

차라리 리암 니슨이 원피스를 입고 싸우면 난 그게 훨씬 재밌어. 그건 봐.

리암 니슨이 성 정체성을 깨닫고 원피스를 입어. 근데 킬러 본능이 살아나. 그건 재밌지.


▼ 3분만에 완성한 대박 시나리오(02:25)


2018년에 큰 영화들이 다 망했거든. 희망적으로 볼 부분은, 중간 정도 규모의 영화들이 성공하면서 영화를 소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걸 답습하는 영화들을 질려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믿고 보는 배우가 많이 없어졌잖아요. 옛날에는 황정민 하면 '와 무조건 봐야 된다'고 했는데 그런 게 없어졌지.


요 근래 3년 동안 반복되면서 2018년에 조금 바뀌는 방향이었던 게 빅4 (물괴, 협상, 안시성, 명당) 망하고 그 대신 <범죄도시> 같은 영화의 약진?
이렇게 패턴화 된 영화들이 2018년에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만큼 이 패턴이 다양해질 수 있도록 연구를 해야겠고.

제작자, 투자자, 배급사 입장에서 다변화를 하면 조금 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지 않을까? 소비자가 선택해서 이뤄낸거니까 생태계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갈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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