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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 왱

막말에 무시는 기본? 청소노동자분들이 말하는 '요즘'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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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A대에서는 '빈 강의실에서 나가달라'청소노동자에게 화가난 학생강의실에 음료수를 뿌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었죠.

분노

취재대행소 왱은 '청소노동자들이 학생들의 어떤 행동에 상처받는지 취재해달라'는 의뢰를 받고 서울에 있는 대학들을 찾아가 봤습니다.


서울 4년제 대학에서 일하는 청소노동자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라고 말하며 아쉬워했습니다.

엉엉!

그런데 우리가 만난 청소노동자 어머니들이 꺼낸 이야기들은 대부분 학생들에게 고마웠던 기억이었습니다.

한 여대에서 만난 어머니는 비옷을 챙겨준 학생들을 떠올렸습니다.


중앙도서관을 치우던 한 어머니는 학생이 강의실에 음료수를 엎질렀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러나 'A대에서 음료수를 뿌린 학생'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대학을 청소해주시는 어머니들이 떠올린 학생들에게 고마웠던 순간들대부분 아주 사소한 것들이었습니다.


캠퍼스를 돌아다니다 학교를 깨끗이 청소해주시는 어머니들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라도 건네면 어떨까요?


청소해주시는 어머니들의 상처를 취재하러 갔지만 그분들은 이런 사소한 '착한 행동'들 기억하고 계셨거든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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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 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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