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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코끼리의 이면

아티스트 코끼리 ‘수다’에겐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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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의 한 코끼리 공원에서 코로 그림을 그리는 놀라운 재능을 발휘하고 있죠. 


주로 코끼리 그림을 그리지만 나무나 꽃도 그릴 줄 압니다.

당신이 '코끼리 갤러리'를 보신다면 무뎌졌던 예술적 감각이 되살아날지도 모릅니다. 


자, 여기까지가 코끼리 공원 측의 설명입니다.

그런데, 이 영상의 이면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원그린플래닛은 이 글에서 

이 글에 따르면 코끼리캠프는 1976년에 시작됐고, 현재 78마리의 코끼리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코끼리와 함께하면서 코끼리에게 그림 그리는 재능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고 캠프 측은 주장합니다. 

그러나 원그린프래닛의 설명은 다릅니다. 

코끼리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 조련사는 그 옆에 바짝 붙어서 있습니다. 쇠꼬챙이로 코끼리의 귀를 찌르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붓을 움직이도록 조종하기 위해서입니다. 

코끼리 귀는 종이처럼 얇아서 조금만 충격을 가해도 극심한 고통을 느낀다고 이 단체는 설명합니다. 


원그린플래닛은 독자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당부합니다. 

영상 속 코끼리 '수다'의 꿈이 피카소일 리 없습니다. 수다가 이런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 영상을 퍼뜨려주세요.


아래 영상을 통해 더 생생한 기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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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 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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