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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 왱

악플 너무 많아요! 다른 나라도 악플 투성인가요?

-인터넷 성악설 성선설 -악플, 한국인 종특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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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이 쓰러진 할머니를 구했다는

기사에 달린 댓글입니다. 

“얼굴이 왜 저래요?”


중학생이 추위에 쓰러진 할아버지에게

패딩을 벗어줬단 기사에는 이런 댓글이 달렸죠.

“이 새끼 방송 타려고 일부러 그랬구먼”

“패딩이 싸구려네”

악플이 많이 달린다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유독 우리나라만 심각한 건지를 묻는

취재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김찬호 성공회대 교수가 쓴 책 ‘모멸감’엔

우리나라와 일본, 네덜란드의

악플선플 비율이 적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악플이 많은 만큼 신고 건수도 많습니다

나은영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한국의 심각한 악플 현상의 원인으로

 높은 분노지수를 꼽았습니다.

댓글 달 때 모니터 너머 사람을
먼저 생각하면 어떨까요?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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