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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코리아

우리집 댕댕이 보고 가세요~

(feat.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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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종종 발견하게 되는 애견인/애묘인들의 반려동물 자랑(?)사진들. 세계적인 브랜드의 수장들도 예외일 수 없다!


이미 팬덤이 어마어마한 칼 라거펠트의 슈페트(@choupettesdiary), 마크 제이콥스의 네빌(@nevillejacobs), 도나텔라 베르사체의 오드리(@audrey_versace) 외에도 디자이너들의 반려동물 사랑은 다양하다.


눈빛이 영롱한 쿠키, 새침한 스완, 카리스마 넘치는 프리다까지. 하우스 브랜드 수장들이 키우는 반려동물들의 매력 속으로 빠져볼까?

킴 존스와 쿠키

ABCDior 백을 가진 강아지가 있다? 바로 디올 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의 애견 쿠키. 디올 공식 인스타그램보다 한 발 앞서 멘즈 라인 소식을 종종 전하기도 하는 킴 존스의 인스타그램 속 마스코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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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테이블에 한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직원의 후드 속에 쏙 들어가 있기도 하고

출근길에 방돔 광장을 아련하게 바라보기도 하는

킴 존스의 반려견 쿠키의 다양한 모습, 앞으로도 기대봐도 좋겠다.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레옹&아실

루이비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 계정엔 래브라도 리트리버 두 마리가 종종 등장한다. 아실과 레옹이 그 주인공. 최근 아실은 뼈다귀 모양 가방을 물고 있는 모습이 포스팅되었는데 그 정체는 그레이스 코딩턴과 협업한 가방이었다.

사실 오랜 시간 니콜라와 함께 했던 강아지, 프레드는 작년 5월 세상을 떠났다.

그와 꼭 닮은 레옹이 작년 3월, 그의 동생 아실이 올해 5월부터 차례로 니콜라 피드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주인을 닮아 매력 넘치는 이들은 함께 근사한 곳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고

휴가를 떠나기도 하지만

가끔은 프레스 리뷰(?)를 돕기도 한다.


빅터앤롤프와 스완

쿠키와 레옹&아실이 디자이너의 라이프 속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거나 브랜드의 가방과 함께 등장한다면 빅터앤롤프 피드에 등장하는 스완은 좀 다르다.


일러스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쿠튀르 디테일을 장식하고 새침하게 앉아 있기도 하지만

주로 포근한 이불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 스완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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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바카렐로와 니노

생 로랑의 수장 안토니 바카렐로 컬렉션은 시크하고 날이 서 있지만 그의 애견 니노와 함께 하는 순간은 인간미가 넘친다. 문구 하나 없이도 묘하게 빠져드는 니노의 사진들!

언젠가 모델들이 쓰고 피날레에 쓰고 등장할 것 같은 주얼 장식과 가면, 미키마우스 헤어 밴드로 멋을 부리는가 하면

고단한 듯 누워 있다가도

레오퍼드 목줄로 시크함을 장착하고 산책하는 매력을 뽐낸다.

▼디자이너들의 반려동물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Credit

디지털 에디터 | 사공효은

사진 | Instagram @mrkimjones, @nicolasghesquiere, @viktorandrolf, @anthonyvaccarello, @kris_van_assche

출처 | W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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