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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맞아?! D라인의 패셔니스타들

이렇게 스타일 좋은 임산부 봤어? by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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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패션의 완성은 당당함이다.

지난 7월 12일 가수 카디 비가 화려한 타투를 뽐내는 만삭의 누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임신 기간 동안에도 개성 강한 스타일을 보여준 그녀. 카디 비 뿐만 아니라 저마다 뚜렷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요즘 D라인 셀럽들을 정리했다.


카디 비(Cardi B) #화려함으로_승부


2018년 4월 TV쇼 에서 볼록한 배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그 동안 무성했던 임신 루머를 인정한 카디 비. 이후 그녀는 화려한 패턴과 장식이 더해진 옷들로 존재감 넘치는 임산부 패션을 보여줬다.

SNL 공연 이틀 뒤 타이포와 프린트가 대담하게 더해진 드레스에 빨간 캐츠 아이 선글라스를 끼고 나타난 키디 비. 오버사이즈 드레스 때문에 이때까지만 해도 D라인이 뚜렷하게 보이진 않는다.

베르사체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마치 원피스처럼 연출했다. 여기에 발렌시아가의 레오파드 프린트의 사이 하이 부츠를 더해 엄청난 패턴 믹스매치를 보여 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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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멧 갈라에서는 자리가 자리이니만큼 맥시멀리즘의 정점을 찍었다. 제레미 스캇이 만든 모스키노 드레스를 두 벌 입었는데, 하나는 진주와 주얼 장식이 가득한 드레스였고, 다른 하나는 3가지 이상의 패턴이 섞인 드레스 위에 넓적한 벨트를 더해 힘을 줬다.


슬릭 우즈(Slick Woods) #힙합스웨그


Z세대 임산부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버즈 컷 헤어 스타일과 벌어진 앞니로 유명해진 1996년대생 모델 슬릭 우즈 이야기다. 남다른 매력으로 리한나의 펜티 뷰티, 캘빈 클라인의 광고 캠페인부터 미우미우, 마크제이콥스 등 런웨이까지 섭렵한 그녀의 D라인 스타일은 당당함 그 자체!

평소에도 이너 웨어를 하나도 안입고 재킷을 걸치는 등 과감을 노출을 즐겼던 그녀. 임신을 한 이후에도 대담함은 여전하다. 배를 모두 드러내고 브라 톱 하나에 커다란 아우터를 하나 툭 걸쳤다. 전체적으로 힙합 스타일을 연출해 ‘고무줄 바지’를 입고도 스웨그가 넘친다.

임산부라고 해서 사방이 막힌 원피스 수영복만 입으라는 법은 없다. 슬릭은 옆 라인이 아슬아슬하게 스트랩으로 연결된 수영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리한나의 총애를 받고 있는 그녀. 얼마 전 리한나가 론칭한 란제리 브랜드 ‘세비지 X 펜티’의 론칭 행사에 등장, 화려한 란제리 룩을 보여줬다.


샤넬 이만(Chanel Iman) #감출수없는_보디라인


미식 축구 선수 스털링 세퍼드와 약혼을 발표한지 5개월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샤넬 이만. 임산부라고 믿기지 않는 보디라인의 소유자답게 한쪽에 깊은 슬릿이 들어간 드레스는 그녀의 ‘필수템’이다.

레이스 업 디테일이 더해진 ‘니콜 밀러’의 블랙 드레스에 스트랩 샌들 힐로 아찔함을 더했다.

장식 하나 없이 담백하지만 골반까지 올라온 커팅이 과감한 ‘레모나 케베자’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을 찾은 샤넬 이만.


피파 미들턴(Pippa Middleton) #러블리_로얄패밀리


지난 6월 임신 사실을 밝힌 피파 미들턴. 앞서 소개한 이들과는 정반대의 여성스럽고 귀여운 스타일로 언니인 케이트 미들턴과 스타일이 비슷하다. 러블리한 원피스가 그녀의 시그니처 아이템.

아일렛 소재에 어깨에 러플 장식이 달린 안나 메이슨의 드레스를 입고 윔블던 경기를 찾은 피파 미들턴.

루이 왕자의 세례식에는 알레산드라 리치의 하늘색 드레스를 선택했다. 평소에는 드레스에 에스파드류 샌들을 즐겨 신곤 했는데 이날은 스트랩 힐로 격식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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