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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면서 메이크업을 유지하는 법은?

코로나 시대의 뷰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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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면 메이크업을 포기해야 된다? 

마스크 속에서 온 얼굴이 녹아내리는 것만 같은 여름, 

사회적 거리 두기와 프레시한 메이크업을 동시에 유지하는 현명한 방법.

다시, 파우더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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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ivenchy 프리즘 리브르(무슬린 파스텔) 4x3g, 8만2천원대

2 Fenty Beauty by Sephora 인비즈매트 블로팅 파우더(유니버셜) 32ml, 5만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가영은 파운데이션 선택도 중요하지만 스킨케어와 베이스의 단계를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조언한다. “저는 요즘 나이트 케어에 올인해요. 밤에 촉촉함을 한껏 끌어올려둔 다음, 아침에는 수분 로션 하나로 스킨케어를 끝내는 거죠. 자외선 차단제도 마스크 위로만 꼼꼼하게 바르고요. 이렇게 기초를 심플하게 해야 마스크로 인한 눅눅함 속에서도 베이스가 오래 지속되거든요.” 그런 다음 커버력 있는 파운데이션을 골라 피부에 먼저 얇게 깐 뒤 깨끗한 쿠션용 퍼프로 두드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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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anel 뿌드르 위니베르셀 리브르 35g, 7만4천원

2 Cle De Peau Beaute 래디언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매트 SPF 20/PA+++ 35ml, 16만원대

“쿠션용 퍼프는 흡수력이 좋아 파운데이션 여분을 빨아들이고 피부에 얇게 밀착시키죠. 스펀지보다 납작하고 촘촘해서 누르는 힘도 좋고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영은 이번 여름에는 ‘무조건 파우더’라고 말한다. “결이 매끈하고 실키하게 정리되는 프라이머를 바르고, 밀착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을 아주 얇게 펴 발라요. 사실 저는 건성 피부라서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쓰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한 게 바로 파우더예요! 마스크를 쓰는 하관 위주로 피지 조절 기능이 있는 루스 파우더를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주고 T존에도 한 번 터치합니다. 그런 다음 픽서를 멀찌감치 떨어뜨려 가볍고 은은하게 분사해주면 베이스가 탄탄하게 고정되죠.” 파우치에는 콤팩트 타입의 파우더를 휴대하고 다니면서 번들거릴 때마다 가볍게 눌러줄 것. 만약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다면 컨실러로 입가와 코 주변의 울긋불긋한 피부만 정리하자.


이 시국에 가장 필요한 뷰티팁!

마스크를 쓰면서도 프레시한 얼굴을 유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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