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더블유 코리아

얼굴에 야광별을 붙이면 뾰루지가 사라진다고?

피부 트러블을 위해 태어난 반짝반짝 빛나는 페이스 야광별!

1,21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어릴 적 방에 누우면 보이는 천장에 야광 별을 붙이고 불을 끄고 누워 잠시 동안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면 반가울 뷰티템이 있다. 바로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뷰티 브랜드 스타페이스 Starface의 여드름 패치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대표 아이템은 샛노랗고 귀여운 파우치에 32개의 패치가 들어있는 ‘HYDRO-STARS™’. 피부 트러블 때문에 우울해진 기분마저 전환시켜줄 디자인이라 더 눈길이 간다. 물론 패치만 따로 구입도 가능하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사용법은 간단한데, 세안 후 깨끗한 피부 상태에서 깨끗한 손으로 패치를 떼어내 뾰루지에 붙이고 6시간을 보낸 뒤 떼어 내면 된다. 그 사이 트러블 부위의 유분을 흡수하고, 피부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외부 박테리아로부터 보호해 뾰루지를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요즘처럼 마스크와 거의 한 몸으로 다니느라 트러블이 여기저기 올라와 심지어 무르익은 상태라면 더더욱 유용할 제품이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같은 패치의 야광 버전으로 한정판으로 출시된 ‘GLOW STAR REFILL – LIMITED EDITION’은 앞서 이야기한 천장의 야광별을 내 얼굴을 통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신박한 제품이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효능은 위의 오리지널 패치와 같다. 한 번 써보면 묘한 쾌감(?)을 줄 정도로 뾰루지의 노폐물을 쏙 빼준다고 하니 피부에 트러블이 생겼을 때 꼭 한 번 사용해보고 싶은 아이템이다. 물론 그 전에 별을 붙인 얼굴로 셀피는 꼭 남겨야겠다. 

사진 출처: starface WebSite


더블유 코리아의 더 많은 소식이 궁금하다면?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