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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깃털 드레스로 거리를 마비시킨 리한나?

매년 8월 그녀가 가장 화려한 옷으로 고향 바베이도스를 찾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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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북동쪽 카브리해에 있는 섬나라, 바베이도스. 리한나의 고향이기도 한 이곳에서는 매년 8월 첫 번째 일요일 화려한 카니발 퍼레이드 ‘카두멘트 데이(Kadooment Day)’ 행사가 열린다. 모두가 화려하게 치장하고 라이브 음악이 흐르는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행사에 애향심 깊은 리한나 역시 매년 놓치지 않고 참석한다. 그 누구보다 화려한 깃털 룩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고향의 축제를 알리고 있다.

지난 2013, 2015, 2017년 카두멘트 데이를 빛낸 리한나의 의상은 커스튬 디자이너 로렌 오스틴의 손에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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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아슬아슬하게 몸을 가린 주얼 장식 비키니에 하얀 깃털 날개를 단 리한나. 21세기판 천사 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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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년 전인 2013년 의상이 백조라면, 리한나는 2015년 카리스마 넘치는 흑조로 변신했다. 이전보다 훨씬 더 큰 크기의, 청록빛이 도는 까만 깃털을 달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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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깃털은 물론이고, 헤어 컬러까지 컬러풀한 리한나! 파워풀한 어깨 장식 등 주얼 장식 역시 훨씬 화려해졌다.


그리고 2019년 리한나는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카두멘트 데이를 찾았다. 독일 디자이너 데이비드 라포트(David Laport)의 핑크색 타조 깃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것. 마치 깃털 속에 파묻힌 듯 리한나의 몸을 360도로 감싼 깃털 드레스는 순식간에 SNS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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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두멘트 데이에 오게 된다면, 당신은 아마 최고의 카니발을 경험하게 될 거에요!” 한 인터뷰에서 카두멘트 데이에 무한한 애정을 드러낸 리한나. 내년 8월에는 그녀가 어떤 룩으로 바베이도스를 찾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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