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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사이에서 유행하는 물 레시피

이걸 먹으면 정말 부기가 빠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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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인류가 문자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래 최고의 명언이다. 살은 빼야 하는데 쉽지 않다. 만사가 귀찮다. 날이 더워지니 운동은커녕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옷을 입고 신발을 신는 과정도 버겁다. 사실 체중 감량 비법은 아주 단순하다. 먹은 만큼 움직이는 것. 많이 움직일수록 자연스레 살이 빠진다. 이쯤에서 드는 의문. ‘물을 마시기만 해도 살이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다이어트 명약은 없겠지만 제법 효과가 있다는 물이 있단다. 아이돌 사이에서 유행하는 물 레시피, 이걸 먹으면 정말 부기가 빠진다고?

1
아이돌 물

○ 물 500ml + 녹차 티백 1개 + 설탕 2스푼 + 레몬 1/4 조각

온 스타일 <넥스트 뷰리 크리에이터스>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소개하며 입소문을 탄 물. 아이돌이 자주 애용하는 헤어숍에는 이 물이 항상 비치되어 있을 정도로 마시면 붓기가 쏙 빠진다는 신비의 명약이다. 레시피는 간단하다. 녹차에 설탕 몇 스푼. 거짓말 같지만 정말이다. 녹차의 폴리페놀, 카테킨 성분이 이뇨 작용을 도와 독소를 배출하는데 여기에 설탕을 첨가하여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는 것. 레몬까지 추가한다면 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세 잔 정도가 적당하다.

2
레몬 물 디톡스

○ 레몬즙 140ml + 메이플 시럽 140ml + 생수 2L + 고춧가루 약간 섞은 물

MBC의 <독을 빼자> 프로그램에 소개된 디톡스 방법. 하루에 한 끼, 혹은 일주일에 하루 정도 금식하고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TV에서는 5일 만에 피부가 미끈 매끈, 체중은 2.4kg이 줄고 복부 사이즈 또한 7cm나 줄어드는 효과를 봤다. 게다가 활성산소 수치도 평균에 비해 낮아졌다. 레몬 속 구연산 성분이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것. 평소 비타민이 부족했다면 피로를 회복시키는 성분도 있어 효과가 있다. 단, 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다.

3
오일만주스

○ 파슬리 60g + 레몬 1개 + 물 300ml를 믹서기에 갈기(깨끗이 씻은 뒤 사용할 것)

채널A의 <나는 몸신이다>에 소개된 방법. 5일만 먹어도 효과를 본다고 하여 ‘오일만쥬스’다. 식이요법, 운동으로 살을 뺀다 한들 지방이 달라붙는 ‘지용성 독소’를 내보내지 않으면 결국 도루묵이 된다. 이 지용성 독소를 내보내기 위해서는 파슬리와 레몬이 가장 탁월한 효과가 있다. 개그맨 신기루는 이 주스로 5일 만에 4.6kg을 감량했다. 파슬리는 중금속 배출, 항산화 작용에 좋고 레몬은 체중 감량, 피부 미용에 탁월한 음식이다. 단, 5일 섭취 후 10일은 쉬었다가 다시 시작해야 몸에 무리가 덜하다.

4
클렌즈 주스

○ 물 200ml + 레몬즙 + 사과 반쪽 + 냉동 바나나 1개 + 오이 반개 + 샐러리 반줄기 +아보카도 1/4를 믹서기에 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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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의 <살림 9단의 만물상>에 소개된 노폐물은 빼고 활력은 높여주는 주스 레시피. 방송에서는 하루 만에 뱃살 2인치가 빠지는 놀라운 마법이 펼쳐졌다. 케일이 장을 보호해주고 아보카도와 레몬즙이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아보카도가 없다면 견과류로 대체해도 괜찮고 채소와 과일의 비율은 1:1이 적당하다. 얼마 전, 식약처에서 ‘시중에 판매하는 클렌즈 주스는 효과가 없다’고 밝혔으나 직접 갈아먹는 건 영양분을 고스란히 흡수할 수 있기에 추천한다는 후기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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