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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하품부터, 강민경 익룡설 까지! 배우들의 흑역사 연기들!

어색한 하품의 박보검부터 로보트설 논란의 장수원까지 배우들의 '흑역사 발연기' 어디까지 봤니?
더블유 코리아 작성일자2019.02.11. | 45,804 읽음

세상이 이렇게 각박한가 싶을 정도로 논란이 많은 세상이다. 태도 논란, 말실수 논란, 립싱크 논란 등. 이제는 그냥 가볍게 보는 드라마, 영화에도 논란이 따라다닌다.

출처 : http://wkorea.com/?ddw=52806

최근에는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이 하품하는 모습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현실적이다 vs. 어색하다’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중. 박보검은 “나는 하품을 정말 그렇게 하는데, 입을 좀 더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할 걸” 인터뷰를 통해 울상을 지었다는 후문. 억울할 만도 하다.
주변에도 하품, 재채기 신기하게 하는 사람들 허다하니까.

이 참에 그동안 이슈 되었던 흑역사 연기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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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익룡설

"익룡 연기를 하는 것이다. vs. 기쁨에 소리를 지르는 것이다."

출처 : http://wkorea.com/?ddw=52806

하회탈 이지혜

"우는 것이다 vs. 웃는 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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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배우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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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떠는 중이다 vs. 팝핀 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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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의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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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다. 저런 사람이 있다. vs. 연기에 심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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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의 눈물

"슬픈데 웃긴 생각이 났다. vs. 웃긴데 슬픈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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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침착러 남지현

"화를 참는 중이다. vs. 재채기가 나오려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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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란 손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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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볼걸 봤다. vs. 진짜 놀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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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로보트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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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함을 연기한 것이다. vs. 어색한 걸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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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인피니트 성종

"어린이 눈높이를 맞춰 연기했다. vs.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 이 대본은 최민식도 못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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