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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주식투자,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했습니다

종잣돈 480만원으로 시작해 3년 만에 30억 수익. 비결은 단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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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의 주식생중계

=나의 월급독립 프로젝트=

종잣돈 480만원으로 시작해

3년 만에 30억 수익을 냈습니다.


1년의 8할을 야근하면서도 오로지

‘단타’로 이뤄낸 성적입니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에는 제가 하루 12시간씩 일하면서도 어떻게 월급 독립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스토리와 투자 원칙을 담아봤습니다. 



만일 주식을 딱 10만 원만
가지고 한다면, 손해를 볼까요
수익을 볼까요?

처음에는 자신이 아주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소액으로 주식을 시작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자본금’ ‘시드머니’ 운운하는 사람들은 출발부터 잘못된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만일 주식을 딱 10만 원만 가지고 한다면, 손해를 볼 것 같나요 수익을 볼 것 같나요? 아마 후자일 겁니다.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가지고 시장을 보면, 많은 것이 더욱 명확하게 보입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욕심 가득 찬 눈으로 시장을 보는 순간 진실이 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말이죠. 



Tip

시드머니는 얼마면 될까?

 200만 원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적어도 상관없고요.



저는 지금 월 1억 이상을
버는데도 전업 투자를
고려한 적 없습니다.

“주식으로 그렇게 많이 벌면 왜 회사를 다녀, 전업 투자를 하지.”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1) 주식을 모르거나, 2) 주식으로 큰 재미를 못 보거나, 3) 주식으로 손실을 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직업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 직장을 찾는 사람, 남들 연봉 얼마인지가 제일 궁금한 분들이죠. 주식으로 수십, 수백억 이득을 보는 오너들은 왜 회사를 다니겠습니까?


주식을 열심히 하더라도, 직장에 다니든 사업을 하든 뭔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훨씬 안정적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주식과 연결하는 유연한 사고도 있고요. 예를 들어 저는 게임 전문지 기자를 거쳐 게임회사에서 일하다보니 게임을 포함한 IT와 4차 산업혁명, 엔터테이먼트 관련 소식을 들으면, 해당 뉴스나 정보가 어떤 종목에 어느 정도 강도로 주가 영향을 미칠지 금세 파악합니다.


Tip

-주식은 냉정으로, 일은 열정으로-

절대 주식을 더 잘하려고 회사를 그만둘 생각은 하지 마세요. 주식은 열정으로 하는 게 아니라 냉정으로 해야 합니다. 일은 열정으로 하고요. 



주식은 학문이 아닙니다.

학문으로 정립될 수 있다면 아마 학원이 생기고 대학교에 전공도 생겼겠죠. 그리고 우등생은 돈 잘 벌겠죠. 하지만 그런 일은 주식시장이 열린 이래로 아직 없습니다. 혹시라도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비법을 얻을 거라 기대했다면, 죄송 하지만 ‘없습니다.’


주식에는 절대 비법 없습니다. 오로지 ‘대응’만 있을 뿐입니다. 그 대응을 여러분은 이미 가지고 있는데요, 겹겹의 고정관념과 비법이라고 배운 잘못된 지식 탓에 잘못된 대응을 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저는 차트를 볼 때도 깊이 파고들지 않습니다. ‘좋다, 나쁘다’ ‘살 만하다, 아니다’ 정도만 파악합니다. 저는 가장 중요한 것으로 ‘베팅할 수 있느냐’를 봅니다. 여기에 어떤 법칙이 있지는 않습니다. 훈련 또 훈련을 통해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거죠.


Tip

주식은 연구의 대상일까?

주식은 학문이 아니다. 차트를 보는 것도 좋다 나쁘다 정도면 충분. 베팅할 수 있느냐를 봐야한다. 물론 훈련을 통해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것은 기본.



주식을 하는 개미들은 그래도 자신은 돈을 벌 것이라는 종교에 가까운 확신을 품곤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합니다.


지난 2017년 장미대선에서 대선 테마주가 기승을 부렸지만, 여기서 개미 투자자의 83%가 손실을 봤다는 통계 자료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사람들이 벌 생각만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기 전까지는 이 종목으로 소위 대박을 노리겠다며 환상에 부풀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본인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Tip

-주식은 심리 게임-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남들도 생각하고 있을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정보에 약한 개미들이라면 더욱 그렇고요.



“개미에게 온 정보는 쓰레기다. D급이다.” 일단 이렇게 외우고 주식을 합시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아마 높아야 부장 직급일 겁니다. 이미 임원급 정도가 되었는데도 고급 정보 못 쥐는 분이라면 앞으로도 힘드십니다. 단, 좋은 정보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고정관념 때문에 수익으로 연결 못 시키고 계셨다면 예외가 됩니다.


먼저 ‘나한테 올 정도의 정보라면 얼마나 퍼진 정보일까? 잃을 확률이 높겠구나.’라고 생각하세요. 앞서 말했지만, 본인의 사회적 지위를 생각해보세요. 미안하지만,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높으면 A급에 가까운 정보를 얻을 테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낮다면 당연히 D급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차트 분석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차트 속에는 이 정보가 언제 퍼진 건지, 지금 그 정보가 나오면 주가가 얼마나 떨어질지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무수하게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단, 이 공부도 편견을 다 깬 다음에 시작해야 훠얼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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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실제 계좌 수익 인증

저자: 유목민

2015년 여유 자금 480만 원을 긁어모아 본격적으로 공부하며 투자를 시작, 3년 남짓 만에 30억 원을 돌파하며 60,000% 수익률을 기록한다.

인터넷 신문 <게임조선> 기자, 게임회사 네시삼십삼분 홍보팀장, 화이브라더스코리아 IR 실장을 거쳐, 2018년 재테크 콘텐츠 회사 ‘쓰리스텝스’를 창업했다. 다른 스타트업에도 투자한다. 경제 플랫폼 ‘사이다경제’에 최대주주로, 인공지능 엔진 스타트업 ‘퓰리처스’에 공동 설립자로 참여하고 있다.

이 책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에는 저자가 하루 12시간씩 일하면서도 어떻게 월급 독립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스토리와 투자 원칙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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