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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살 때 제발!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옷 살 때 후회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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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2'에서 패션에 대한 시청자의 사연을 통쾌하게 해결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박나래 曰 "마음에 드는 원피스를 사고 싶은데 친구들이 모두 과하다고 말려요."

박나래 曰 “ 제 눈에는 100점짜리인데 아무도 제 편을 들어주지 않아요. 이 옷 사도되는 걸까요?“

출처Olive '밥블레스유2'

시청자가 고민하고 있는 원피스 사진을 본 한혜연은 말했습니다.

한혜연 曰 "남의 옷 지적질 하는 애들은 개무시해줘야 돼요.“

출처Olive '밥블레스유2'

한혜연 曰 “나 대신 입어줄 거야? 그것도 아니잖아요.”

이에 MC들은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Olive '밥블레스유2'

한혜연 曰 “입고 싶은 때가 있어요.
나중엔 못 입을 수도 있구요.”

출처Olive '밥블레스유2'

라며 시청자가 고른 원피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옷을 고르거나 물건을 선택할 때
이런 고민 해본적이 있나요?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의 저자 에리카 라인은 물건을 선택할 때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삶의 다양한 선택지 앞에서 나만의 기준을 정해야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방식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연자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도움이 될 만한 에리카 라인의 조언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나만의 기준을 찾아라

출처MBC'무한도전'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때,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매 순간 고민을 하느라 정신적 에너지를 쓰게 되어 결국 현명하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무엇이 중요한 지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 즉 가치관을 가치를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선택의 순간마다 단단한 토대가 되어줍니다. 

‘옷’이라는 카테고리에 있어서
자신의 기준으로 삼을 가치를
3가지로 정리해 봅시다.

출처짱구는못말려
대담함, 일관성, 창의성, 행복,
재미, 우정, 개방성,성장, 존재감,
평판, 책임감, 활력, 안전,
리더십, 자기존중 …

자신이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부모님, 친구들과 같은 가치관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내면에 있는 마음의 소리를 찾아야 합니다. 혹시 다른 사람의 기준에 따르고 있지는 않나요?


2
가격을 첫 번째로 두지 마라

여러분은 소비를 할 때 무엇을 가장 먼저 보시나요? 품질과 브랜드 등 다양한 요건을 보겠지만 소비자의 눈길을 가장 강력하게 끄는 것은 당연히 가격입니다. 하지만 가격만 보고 선택한 물건이 정말 경제적으로도 최고의 선택일까요?

할인율이 높아질 수록 내 가슴은 뛴다,,,☆

몇 번만 빨면 금세 해질 셔츠 세 벌을 재고 정리 세일에 사고 싶은가요?  아니면 몇 년 동안 두고두고 입을 만한 잘 만든 셔츠 한 벌을 갖고 싶은가요? 

작고 소듕한 내 돈..

가격보다 질을 우선하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오히려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상황을 불문하고 항상 ‘좋은 물건’을 구입하라고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선택은 결과적으로 돈을 절약하고 낭비를 줄이며 물리적 공간과 정신적 공간에 여유를 마련해준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3
내 옷장의 평균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마지막은 자신의 옷장을 개인의 미적 취향 면에서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새 물건을 살지 말지 고민할 때,  옷장 평균이 10점으로 유지될까 아니면 평균이 떨어질까를 생각해 봅시다.

마크 주커버그도 매일 하는 고민, '오늘 뭐 입지?'

출처KBS'지구촌뉴스'

우리의 옷장은 대부분 10점 만점에 10점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어떤 종류의 구매를 높고 고민하든 혹은 현재 옷장 평균이 어느 정도이든 상관 없이 이 전략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내 옷장의 평균을 10점에 맞추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된다면  우리는 좀 더 신중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게 될 것입니다.


에리카 라인은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를 통해 옷뿐만 아니라 친구관계, 직장생활, 가족, 돈, 시간에서도 가치관에 따라 선택하는 방법을 친절히 안내합니다. 


우리에게 50가지 가치를 제시하고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가치를 골라 인생의 우선순위를 만들도록 돕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그것에 충실하게 살아가기로 마음먹는다면 누구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방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인생을 바꾸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으니까요.”

-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저자, 에리카 라인
혹시 여러분은 매사에
다른 사람에 질문하며
답을 구하고 있지는 않나요?

이제 자신만의 기준으로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방식의
인생을 꾸리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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