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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있는 밤, 남자와 여자가 친구로 남을 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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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선택과 결과는 어떤가요?
    그럼 그렇지 다수와 같은 생각?!
    아니면 말도 안 되는 결과가 나왔나요?


    여기 친구라고 주장하는
    수지와 재필이, 그리고 수인이와 선우가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이 친구들을 보며 다시 한 번 생각해볼까요?

    수지와 재필


    "쫄리면 뒈지시던가!"


    내기에 (일부러) 진 재필이는
    수지에게 술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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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는 자신이 술-지.. 라고 주장하며
    술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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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을 못하는 재필이도 쭉쭉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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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짠!을 세 번쯤 했는데, 어째 둘의 상태가 좀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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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찡긋찡긋 눈이 잘 안 떠지는 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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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필이는 또 왜 저럴까요....;;

    그런데 이 때, 재필이가 갑자기 목소리를 한껏 깔고
    수지의 이름을 아련하게 부릅니다.
    "수지야..........."

    과연 수지와 재필이는 친구로 남았을까요?


    수인이와 선우


    "이러면 안 되는데..."

    동기모임에서 술을 많이 마신 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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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해주며 옆에 있는 사람은 선우지만,
    수인이가 그리운 건 전남친 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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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아니 근데 선우와 수인이가 마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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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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