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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뭐라고

심플 라이프! 단순한 삶의 즐거움을 찾아서~

'미니멀 라이프'를 찾게 해 줄 도서 3

4,80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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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별 일이 아니라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자꾸 궁금한

우리 생활 속 '이것'들에 관한 별책부록

<책, 이게 뭐라고...?!> 인사드립니다.

도리도리

아무리 치워도~ 치워도~

봄, 여름, 가을, 겨울...

1년만 지나도 집안은 그간 사들인 물건들로 가득가득, 한 가득이죠?!


필요없는 짐을 줄이고!

필요없는 생각과 고민을 줄이고!

심플 라이프를 꿈꾸며 단순하게 살아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라곰 라이프(안나 브론스, 21세기북스, 2018)


‘라곰(LAGOM)’은 ‘딱 좋다’ 혹은 ‘적당하다’ 라는 의미의 스웨덴어로,

상황에 맞게 적절히 행동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으며,

자신에게 맞는 양만큼 먹는다는 의미로 두루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라곰’은 적당한 것에 기뻐하고 만족한다는 의미입니다.

도서<라곰 라이프>는 '라곰'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일상생활의 다양한 부분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쳇바퀴 돌듯 피곤하고 소모적인 현대사회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고 일상을 균형 있게 만드는 '라곰'의 매력에 빠져보실까요?


2. 나의 최소주의 생활(샤오예, 청림출판, 2018)


읽지도 않는 책, 쓰지 않는 물건, 입지 않는 옷들로 좁아진 집과

인간관계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사람들에게 끌려 다니는 경험은 누구나 있으시죠?

도서<나의 최소주의 생활>은 동양식 최소주의를 통해

넘치는 물건 등에 둘러싸여 느끼지 못했던 홀가분함과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생활 방식에 관한 실질적 조언을 건네고 있습니다.

도서에 나와 있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유명인의 사례에서

나를 편안하게 하는, 그리고 나를 나답게 만드는 최소주의가 무엇인지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최소주의는 공간 및 물건 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서 우리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을 비우는 연습을 포함합니다.

일상 속 번잡함을 없애기 위한 ‘태도, 욕망, 감정, 물질, 업무, 생활’ 등 여섯 가지 테마 속

최소주의 생활의 실천 방법을 찬찬히 살펴보다 보면

자신의 인생을 충만하게 해줄 최소한의 것들을 발견할 수 있으실 겁니다.


3. 없어도 괜찮아(김은덕&백종민, 박하, 2016)


도서<없어도 괜찮아>는 ‘없는 것이 없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없어도 불편함이 없는’ 삶을 깨달은 젊은 부부의

소박하고 간소한 명랑 생활기를 담은 책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가장 비싼 가치인 시간을

온전히 내 것으로 소유하기 위해

남들과 다른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자신들의 삶의 가치를 끊임없이 보여주고, 공유하고, 자랑하고 싶어 합니다.

이에 반기를 든 저자들은 사지 않는 대신,

살 수 없는 ‘삶의 균형’을 얻기 위한 자유롭고 여유로운

그들의 심플 마인드,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비만능주의 시대를 역행하는 일과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시대에 비워내기를 실천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웬만한 뚝심이 아니고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갖기 위해, 얻기 위해

내가 무엇을 포기하는지, 얼마나 많이 포기하는지

인식하지 못한 채로 급급하게 사는 것보다

최소한 것들만으로 더 큰 가치를 알아가는 삶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물질적으로는 간소하게,

시간적으로는 자유롭게,

정신적으로는 여유롭게 살기 위해 최소한의 방법?!


소개해 드린 도서들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춤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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