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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뭐라고

그래~ 맞아! 인생은 한 번 사는 거였지!

내 인생 꽃길 걷게 해줄 도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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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별 일이 아니라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자꾸 궁금한

우리 생활 속 '이것'들에 관한 별책부록

<책, 이게 뭐라고...?!> 인사드립니다.

하트 세레나데

벚꽃이 만발하고,

마음은 살랑살랑~

봄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입니다.


인생이 봄날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눈도 오듯이...

인생도 참 버라이어티 하지요?


이번에는 한 번 뿐인 인생,

꽃길 걷게 해줄 도서 3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시작은 언제나 옳다(전제우&박미영, 21세기북스, 2018)

무엇이든 시작의 순간에 긴장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해본 적이 없기에 두렵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불안한 것이죠.

시작이 두려운 이유는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오래 살았든 아니든, 경험이 많든 적든,

그 어떤 사람도 새로운 시작의 순간엔 초보자가 됩니다.

그렇기에 첫걸음을 떼려면 작지 않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도서 <시작은 언제나 옳다>는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은

한 젊은 부부의 크고 작은 시작 이야기입니다.

부부가 함께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일주를 다녀오기도 하고,

적성에 맞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도 합니다.

수많은 시작을 통해 ‘시작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들이

사소하더라도 무엇이든 용기 내어 시도하면 크든 작든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그들의 삶을 통해 보여줍니다.


2. 하루의 발견(최은숙, 조선앤북, 2015)

도서 <하루의 발견>은 여행자의 시선으로 일상을 발견하고,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도서에 소개된 ‘일상의 버킷리스트 365가지’에는 대한민국을 사는 사람들이

멀리 여행을 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하루치의 행복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버킷리스트를 선별해 날짜별로 정리하고,

여기에 매일의 삶과 이 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예술가나 작가의 명언을 덧붙였으며,

경우에 따라 그날의 여정을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관련 팁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3. 어떻게 살 것인가(유시민, 생각의길, 2013)

도서 <어떻게 살 것인가>는 도덕을 설교하거나 당위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세상을 바로세우기 위한 사상이나 이론도 설파하지 않습니다.

다만, 누군가를 드러내 놓고 비판하거나 위로할 생각 없이

자기 자신의 삶을 냉정하게 성찰하면서 인생의 기쁨과 아픔,

그리고 세상의 불의와 부조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여러 관념들을 깊게 들여다보면서

인간의 존엄과 인생의 품격,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잃어버린 것은 없는지를

천천히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 뿐인 인생!

지금 흘러가는 시간도 한번 뿐인거죠?!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조금만 노력해 볼까요?

오케이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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