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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뭐라고

뜨는 콘텐츠의 비밀? '이것'만 기억하세요!

글꼴만 잘 선택해도 콘텐츠의 절반은 완성! 『퇴근이 1시간 빨라지는 초간단 파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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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만 잘 선택해도
콘텐츠의 절반은 완성?

콘텐츠 홍수의 시대.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수많은 콘텐츠들 중에서도 눈에 띌 수 있을까요? 정답은 ‘글꼴’입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글꼴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잘 읽히는, 소위 ‘가독성 좋은’ 콘텐츠와 그렇지 못한 콘텐츠는 적절한 글꼴의 쓰임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자칫 잘못 사용하면 가독성뿐만 아니라, 콘텐츠의 신뢰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글꼴의 비밀! 지금부터 쓰임새별 안성맞춤 글꼴을 소개합니다.

콘텐츠 제목엔
‘굵은 글꼴’

(좌)에스코어드림9 BLACK / (우) 여기어때 잘난체

시선을 사로잡아야 하는 표지와 제목에는 굵은 글꼴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굵은 글꼴은 사람들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텍스트를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말소리를 표현할 땐
‘손 글씨체’

(좌) 포천 막걸리체 / (우) 상상토끼 꽃길체

사람이 직접 말하는 듯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을 땐 ‘손 글씨체’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 글씨체는 가독성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강조하고 싶은 짧은 단어나 간단한 문장에 활용하면 시선을 집중시키고,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진지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땐
‘명조체’

(좌) 조선일보 명조체 / (우) 서울한강 장체BL

무게감 있는 내용을 전달하고 싶을 땐 묵직하면서 기품 있는 명조체가 잘 어울립니다. 명조체는 획의 꺾임을 분명하게 보여 주는 서체라서 한 획마다 힘이 느껴집니다. 명조 계열은 가독성이 높아서 텍스트의 양이 많을 때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퇴근이 1시간 이상 빨라지는
초간단 파워포인트 스킬!

콘텐츠의 가독성은 물론 신뢰성과도 직결되는 글꼴! 상황별 안성맞춤 글꼴을 알아둔다면, 센스 있고 효과 좋은 생산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1분 1초가 아쉬운 직장인이라 기본기를 다질 여유가 없다면, 역으로 실전에 부딪히면서 배워보면 어떨까요? 신간 <퇴근이 1시간 빨라지는 초간단 파워포인트>에서는 2017~2021 Microsoft MVP ‘이지쌤’이 여러분에게 보고서부터 SNS 콘텐츠까지, 상황별 PPT 만드는 비법을 전수합니다. 파워포인트를 잘 몰라도 OK!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속 레슨이 여러분의 퇴근시간을 앞당겨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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