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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인 당신! '낚시해' 앱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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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낚시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반면 출입항 신고에는 많은 불편함이 있었어요. 


해양수산부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낚시해’ 앱을 개발했는데요. 그동안 시범 운영을 하다 2020년 10월 23일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갔어요.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바다낚시 승선을 돕는 ‘낚시해’ 앱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낚시해 앱은 무엇일까?

낚시해 앱은 바다낚시를 위한 예약과 승선신고, 그리고 바다의 상태, 위급 시 신고 전화 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앱이에요. 


낚시해 앱이 정식 서비스되기 이전에는 바다낚시를 나갈 때 이용자들이 민간 바다낚시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한 뒤, 당일에 선장이 승선자 명부를 수기로 작성하고 신분증을 확인을 해야 했어요. 또한, 선장이 해양 파출소를 방문해서 출항 신고를 해야 하므로 출항까지 30분을 기다려야 했죠.


10월 23일부터 정식 서비스되는 '낚시해' 앱은 이용자가 바다낚시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하면 해당 예약 정보가 ‘낚시해’ 앱 시스템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승선자 명부가 작성돼요. 

그리고 선박검사 결과 등 출항 승인 조건을 실시간으로 검증해 출항 승인 절차도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어요. 특히 비대면으로 모든 출항 절차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죠!


그런데, 앱을 이용해 승선자 명부를 제출하면 개인 정보 유출과 관련한 걱정이 생길 수 있는데요. 시스템 간 실시간 연계되는 모든 정보는 암호화해서 전달되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낚시해 앱 살펴보기


낚시해 앱을 살펴보면 크게 7가지 메뉴가 있어요. 승선 신청, 낚시 어선 승선 정보 공유, 긴급 구조 SOS, 해경 연락처, 긴급 사항 수신 목록, 기상 / 금어기조석 / 해로드, 낚시 일지, 낚시해 앱 공유하기 등이 있어요.


승선신청은 낚싯배 선장님이 낚시해 앱에 일정을 등록해야 신청할 수 있어요. 그리고 눈에 띄는 메뉴가 긴급 구조 SOS와 해결 연락처 인데요. 낚시 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구조 SOS와 해경 연락처가 앱어 위급한 상황에 바로 구조 요청을 할 수 있어요.


기상/금어기조석/해로드에는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해양 기상정보 포털과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제공하는 수산생물 포획금지 안내, 국립해양조사원 제공 스마트 조석예보(물때 정보) 그리고 해양수산부 제공 해로드가 있어요.


이 모든 것들을 낚시해 앱에서 한 번에 다 확인이 가능하니 엄청 편리해졌죠?!

낚시해 앱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해양수산부는 국민들이 더욱 편하게 낚시를 즐기고 낚시해 앱 이용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낚시해 앱과 민간 바다낚시 예약 시스템 간 협업을 추진하게 되었는데요. 광화문1번가의 ‘협업이음터’를 통해 협업 대상 민간사업자를 공모했고 그 결과 물반고기반, 더피싱 등 2곳이 선정되어 시스템 연계를 하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낚시해’ 앱과 연계 운영을 원한다면 광화문 1번가(www.gwanghwamoon1st.go.kr)의 ‘협업이음터’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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