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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장터, 농산물 살리는 온라인 구입 방법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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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살다 직장으로 인해 서울에 홀로 자리를 잡고 지낸 지 2년 차인 J 씨. 혼자 살다 보니 평소에 장을 볼 때 씀씀이가 작지 않은 편인데요. 시금치 한 단, 묵 한 모만 필요한데 여러 개를 묶어서 파는 곳이 많다 보니 버릴 때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지방에서 자란 J 씨는 시장의 풍경을 가끔 그리워하곤 했는데요.

빨간 국물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떡볶이와 기름 냄새를 따라가다 보면 녹두전이 노릇노릇 구워지고 있고, 어디선가 뭉근한 김이 오르는 곳이 보이면 아, 가마솥에 끓는 감자탕이라니! 편의점이나 대형 마트가 많은 서울에서 어떻게 하면 시장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자, 이제 J 씨의 고민을 해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체국에서 쌀을 살 수 있다고?
우체국 쇼핑

작년 겨울 귤이 너무 먹고 싶다고 J 씨는 친구에게 불만을 얘기했어요. 귤 한 상자를 사 오자니 너무 무거워서 살 수가 없었죠. 그러자 친구가 우체국에서 택배를 보내줬어요. 그냥 선물이겠거니 하고 열어보니 박스 안에 귤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어떻게 된 일이냐고요?

친구는 “우체국 쇼핑”을 애용하고 있었어요. 지역 명물뿐 아니라 아이 기저귀까지 정말 말 그대로 쇼핑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우체국 쇼핑에서는 3단계의 상품 선정부터 사후 수시 점검까지, 철저한 품질 관리로 이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쇼핑몰이었답니다.

우체국 쇼핑에서는 우선 물품의 서류 심사를 하여 1차 선정하고 선정된 업체의 생산 현장에 방문하여 생산 시설 및 위생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2차 선정을 한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정부, 소비자 단체, 교수 등으로 구성된 선정 위원회의 3차 선정 심사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우체국 쇼핑에서 판매하게 될 상품을 선정하는 것이지요.

1986년부터 시작된 우체국 쇼핑은 전국 특산물을 산지에서 우체국 우편 물류망을 통해 집까지 안전하게 배송하는 공공 쇼핑몰로서 공익 가치 실현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해요.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일조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살 수 있냐고요? 주문은 여기서 

https://mall.epost.go.kr/


집에서 전국 팔도 지역의
대표 상품을 만나보자!
네이버 푸드윈도

네이버에서 전국 팔도 지역의 대표 상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쇼핑 카테고리를 들어가 지역 명물을 클릭해보세요. 명예의 전당, 카테고리, 이벤트/소식 등으로 나누어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명예의 전당에서는 리뷰 수 3,000개 이상의 상품과 해당 상품을 판매하는 생산자만 엄선했다고 하는데요. 춘천 닭갈비부터 천안 호두과자까지 안 파는 것이 없어요!

카테고리 부분을 클릭하면 시장 명물이라는 소제목이 아래에 있어요. 시장 명물을 클릭하면 4월 제철 음식부터 각종 반찬까지! 정말 시장에서만 파는 메뉴를 바로 구입할 수 있답니다.

또한 세일 이벤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이벤트 코너에서 찾아보면 되는데요. 떡 한 개를 팔더라도 공장 모습부터 직접 만드시는 모습까지 전부 다 확인할 수 있어 품질에 만족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어요.

그래도 조금은 걱정이 된다 싶으신 분은 무료 체험단을 신청해보세요! 무료 체험단을 해보고 나면 앞으로 여기서만 주문하시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어떻게 하면 살 수 있냐고요? 주문은 여기서 

https://shopping.naver.com/fresh/localfood/home


우리 아이들 먹는 친환경 농산물도 먹고
농가도 돕고!
친환경 농축산물 꾸러미

코로나19로 인해 초, 중, 고등학교가 모두 개학을 연기하고 온라인 학습을 하게 되었죠.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무기한 연장되었고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 급식에 식자재 공급을 준비하던 농가들이 손해를 겪고 있다고 해요. 학교에 공급되던 농산물이니 무농약에 유기농으로만 기른 농축산물이 대부분이에요.

J 씨처럼 혼자 사는 분에게도 정말 유용할 것 같은데요. 꾸러미 구성 품목은 10품목, 8품목, 7품목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과일과 채소 등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 시금치 한 단만 필요했던 J 씨에게 시금치 300g 정도와 감자 1kg, 애호박 1입 정도면 하루 반찬으로 된장국 뚝딱해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친환경 농축산물 꾸러미를 판매하는 곳에서는 2020 임산부 꾸러미도 있어요. 알고 계신 분은 아시겠지만, 임산부를 위한 꾸러미를 제공하는 곳이기도 해요. 임산부와 아기도 먹을 수 있는 먹거리이니 안심하고 주문해도 될 것 같죠!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입은 농가도 돕고 안전한 먹거리를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답니다. 참, 정기 배송 꾸러미, 일반 꾸러미, 선택형 품목 등 다양한 식단을 구성할 수도 있다는 것! 참고해 주세요.

어떻게 하면 살 수 있냐고요? 주문은 여기서 

http://marketoyou.com/


그래도 직접 시장 보는 것이 최고지!
동네 시장 장 보기

J 씨! J 씨의 고향 말고도 볼거리, 먹거리가 많은 시장이 있어요! 아직은 코로나19 때문에 집 밖을 나서기가 두려우실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동네 시장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어떻게요?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노량진 수산시장 인터넷 구매

노량진 수산 시장은 말 그대로 노량진에 있는 수산 시장이에요. 최근에는 근처에 영화 <기생충> 촬영지가 있어서 노량진 수산 시장까지 들르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요즘은 직접 갈 수가 없죠. 그래서! 찾아보니 노량진 수산 시장 구석구석을 볼 수 있도록 PC와 앱에서 수산 시장의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싱싱한 해산물들을 그대로 집에서 먹을 수 있답니다.

사이트를 방문해보면 구매 후기 BEST가 있어서 해산물 배달이 망설여지는 분께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상품 별로 구매도 가능하고 상점 별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져 있어서 2가지 방법으로 구매가 가능해요. 또한, 전화로 구매 시 노량진 수산 시장 공식 앱 싱싱이를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다양한 혜택을 드린다고 하니 구매 전에 공식 앱을 깔아보세요.

어떻게 하면 살 수 있냐고요? 주문은 여기서 

https://www.susansijang.co.kr/


제주 전통시장 온라인 구매

제주 전통시장도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한데요. 수산물, 축산물뿐 아니라 건어/해조류 전문점까지 갖추고 있어요. 제주의 명물인 한라봉도 구매할 수 있죠! 온라인 전자 상품권, 제주 사랑 상품권, 팔도 명품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랍니다.

또한, 비회원이어도 주문이 가능하고요. 전화로도 주문이 가능하니 주문도 편리하네요! 오전에 주문하면 당일 발송되어 빠른 시간 내에 받으실 수 있어요. 제주 특산물을 집에서도 먹을 수 있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걸요!

어떻게 하면 살 수 있냐고요? 주문은 여기서 

http://www.market.jeju.kr/


가락시장 e몰

서울에 있는 가락시장도 온라인 배송을 하고 있어요. 눈여겨볼 점은 신규 회원 가입 시 3,000원 쿠폰을 주기 때문에 배송료를 아낄 수 있답니다.

또한, 다른 시장과는 다르게 친환경 식품관 카테고리를 두고 있는데요. 항생제를 쓰지 않고 건강하게 기른 안전 축산물이나 유기농 인증을 받은 농축산물을 95% 이상 사용한 가공식품도 판매하고 있어요. 판매 상품에 따라서 보관 방법이나 맛있게 먹는 방법 등이 상세 페이지에 나오기도 해서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꿀팁을 얻어 갈 수 있답니다.

매일 새벽 도매 시장에서 경매된 신선하고 안전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살 수 있냐고요? 주문은 여기서 

http://www.garak24.com/


오늘은 우리 농산물을 파는 곳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문을 닫는 소상공인이 많다고 합니다. 시장은 사람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더더욱 활성화되기가 어려운 상황이고요. 이럴 때일수록 우체국 쇼핑이나 온라인에서 전통 시장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코로나19가 지나가고 나면 시장에 직접 장을 보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우리 농산물과 먹거리가 건강해야 우리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J 씨, 이제 고향 생각이 나도 조금은 괜찮겠죠? 대한민국의 J 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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