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위클리공감

7년 동안 매달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70,53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문재인정부는 지난 2년 반 동안 ‘포용적 복지국가’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고군분투했어요. 특히 소득보장, 의료보장, 돌봄지원 등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책을 추진했죠. 


내 삶에 혜택을 더하는 정책!  2년 반 동안 달라진 정책들을 카드뉴스로 살펴볼까요?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었어요!

연령별 특성에 맞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국민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었어요! 치매 대상자와 가족에게는 건강보험 적용뿐만 아니라 상담·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혜택이 더욱 확대됐어요!

올해 9월부터는 아동수당이 부모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 원씩으로 확대됐어요! 또한 누리과정(만 3~5세)은 전액 국가가 지원합니다.



한부모 가정 아동 지원이 확대됐어요!

올해에는 한부모 아동 양육비 지원 금액이 저소득층·청소년 한부모 각각 20만 원, 35만 원으로 인상! 지원 연령 또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됐어요.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로 늘어났어요!

올해 10월부터 배우자 출산휴가가 유급 3일 및 무급 2일 → 유급 10일로 변경됐어요! 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 기간은 최대 2년으로 늘어났어요.



고교 무상교육이 시행됐어요!

2019년에 도입한 고교 무상교육이 2021년에는 전체 학년에 적용할 예정이에요! 또한 대학 입학금은 2022년까지 완전히 폐지할 방침이에요.



국민 생활안정 지원이 늘어났어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해 최대 48만 명을 신규 지원하고 있어요. 또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2017년 대비 191%(24.3만 호) 증가했어요.



교통비·통신비 부담이 줄었어요!

광역 알뜰 교통카드 도입 및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로 교통비 절감, 또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저소득층에게는 통신비가 월 최대 1만 1,000원 감면됐어요.



국가유공자 보상 및 예우가 강화됐어요!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생활지원금은 2018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총 1,362억 원을 지원했어요. 아울러 참전유공자에 대한 보훈 및 진료비 감면을 확대했어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