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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K-푸드’ ㅇㅇ의 제철 요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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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하면 떠오르는 것은?

① 한국인의 밥상에 빠질 수 없는 김치,

②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치킨,

③ 여러 나물의 조화가 아름다운 비빔밥!


이 중 실제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먹어본 한식은 ‘김치’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8월부터 9월까지 해외 주요 16개 도시의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식 관련 온라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자주 먹는 한식’ 1위에 ‘김치(33.6%)’가 올랐어요. 코로나19를 계기로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우리나라 건강 음식인 ‘김치’의 취식이 늘어난 것인데요. 공감이 3월을 맞이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제철 김치를 소개해드립니다!



제철음식은 모두 옳다! 3월 제철 김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지역별 기후와 재배작물에 따라 가지각색인 김치! 오늘날처럼 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과거엔 각 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김치를 담갔어요. 거기에 기후적 특색이 더해지면서 김치의 종류가 다양해진 거죠.


3월을 맞아 제철 식재료로 만든 특별한 김치를 소개합니다. 3월에 두 배로 맛있는 미나리와 월동무. 김치로 만들면 얼~마나 맛있게요? 우리 땅에서 자란 미나리, 월동무로 만들어 신선한 맛은 물론, 영양소까지 풍부한 제철 김치 2종을 레시피를 알아봐요.


향긋한 봄 내음, 미나리 김치

3월 3일, 어제 개봉한 영화인 <미나리>.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끌고 있죠. 영화 <미나리>만큼이나 채소 미나리도 지금이 딱! 제철이라 인기를 끌고 있어요.


향긋한 봄 내음을 품은 미나리! 특유의 향과 부들부들한 식감으로 탕이나 전골 등 각종 요리의 향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미나리에는 체내 중금속과 나트륨 등의 해로운 성분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제철 미나리로 만든 김치를 식탁에 올리면 봄 향기가 절로 나겠죠?


[미나리 김치 담그는 법 ]

 ① 미나리를 깨끗이 씻고 6cm 길이로 썬다. 

② 냄비에 미나리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1숟가락을 넣어 끓인다. 

③ 끓는 물에 미나리를 약 10초간 데친다. 

④ 멸치액젓 1숟가락, 다진 마늘 1/4숟가락, 찹쌀풀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물 1숟가락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⑤ 미리 데쳐놓은 미나리에 양념장을 버무리면 끝! 


푸른빛 제주를 품다, 월동무 깍두기!

제주의 명품 브랜드, 월동무! 아삭아삭한 식감과 뛰어난 당도로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사랑받는 제주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제주의 비옥한 화산토에서 재배해 풍부한 수분과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으며, 몸속의 독과 가래를 제거하는 효능을 갖고 있죠. 제주를 품은 월동무 깍두기, 함께 만들어볼까요?


[월동무 깍두기 담그는 법 ]

 ① 월동무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후 2cm 크기로 깍둑 썬다. 

② 깨끗이 씻은 쪽파, 갓을 2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 썬다. 새우젓은 곱게 다진다. 

③ 큰 볼에 무와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버무리고 이어서 쪽파, 갓, 양념 재료를 넣어 버무린다. 

④ 실온에서 하루 동안 숙성시킨 후 냉장실에서 익혀 먹는다. 


김치 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우리 고유 음식 김치! 3월 제철 식재료인 미나리와 월동무로 만들 수 있는 김치 레시피를 안내해 드렸습니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김치가 이제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만큼, 앞으로 ‘K-푸드’로서 김치의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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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책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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