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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의 여신

승무원이 추천한 비행기좌석 선택 꿀TIP!

승무원이 직접 추천해준 좌석은 과연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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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웨딩의 여신 '다다' 회원님의 글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주에 신혼여행 항공권 예약까지 모두 마치고 온 다다에요!*.*~/


항공권 예약을 하면서 승무원 친구에게 <항공권 좌석 선택 관련 꿀팁>을 전수받았는데, 이 좋은 걸 혼자 알기는 너무 아까워서! 여러분들에게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 


그럼 시작해볼까요!?ㅎㅎ



보통 비행기 좌석 선택시 창가자리를 많이 선호하시지 않나요!? 3~4시간 이내의 짧은 비행이라면 창가자리에 앉아 바깥 풍경도 보고, 설레이는 마음을 느끼기에 충분한 좌석인게 분명해요!


그.러.나


10시간 이상의 장기비행이 될 경우! 화장실에 가실 때마다 처음보는 외국인에게 "Excuse me Sir~"을 하셔야 될거예요.

한 두번이야 뭐 괜찮겠지만 10시간 이상 타야하는 먼 여행지로 가시게 된다면 서로 굉장히 불편하겠죠?ㅠ_ㅠ



그럼 도대체 어디에 앉아야 하냐고요!? 정답은 바로 복도자리에요! 


위에 빨간 네모박스로 표시된 부분이 창가자리보다는 움직임과 동선이 자유로워 승무원에게 무언가를 요청할 때도, 화장실을 이용할 때도 보다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



비행기 뒤쪽은 난기류 등 흔들림으로 인해 붕~ 뜬 것 같은 느낌이 가장 심해서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꼭! 꼭! 앞쪽 좌석으로 예약하셔야 한대요.


또, 소음과 진동에 민감하시다면 비행기 날개(엔진쪽)쪽도 피하시는게 좋겠죠!?^^



비행기는 아주 높은 고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대기압은 감소되고 내부 온도가 낮아지는 등 온도변화가 아주 심해요! 그리고 특히 창문 쪽이 온도변화가 가장 심하다고 합니다. 


추위를 잘 타시는 분들은 창측을 피하시는 센스!!



청결+위생에 예민하신 분들도 계시죠? 공동으로 사용하는 좌석, 테이블, 담요 등등..!  한 차례 비행이 끝나면 어느 정도의 정리정돈을 하기도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사람들이 이용하기 전 깨끗한 상태의 비행기를 이용하는 편이 가장 좋대요!


스케줄 상 오전 비행이 어려우시다면 사용 전 물티슈로 한번 닦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상 5개의 팁을 알려드렸어요! 제가 말씀드린 것들이 무조건적인 답은 아니니 참고사항으로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 


아무쪼록 평화로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 

(글의 원본을 보고싶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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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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