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웨딩해

수현도 입은 실크 드레스, 다 같은 실크가 아니다!

소재에 따른 웨딩드레스 고르기

121,77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클래식한 '실크'

출처배우 수현 인스타그램 @claudiashkim

출처배우 수현 인스타그램 @claudiashkim

출처와이즈웨딩(황정아웨딩 드레스를 입은 이지혜)

출처아벨바이케이

출처황정아웨딩

출처레이앤코

출처비바탐탐

실크 드레스는 고급스럽고 깨끗한 원단과 자연스레 떨어지는 실루엣이 굉장히 클래식한 드레스입니다.


보통 실크는 미카도 실크, 새틴 실크, 도비 실크 3가지로 나뉘는데요. 미카도 실크는 가장 무게감이 있는 소재로 은은한 광택이 느껴져요. 여름보다는 가을과 겨울에 더 잘 어울리는 소재입니다.


도비 실크는 미카도 실크에 비해 가벼워 봄과 여름에 많이 사용되는데요. 광택이 적고, 차르르 떨어지기 때문에 슬림 라인 드레스의 소재로 많이 쓰입니다.


새틴 실크는 도비 실크와 비슷한데요. 광택이 더 도는 스타일로 요즘에는 많이 찾지 않는 소재입니다.


풍성한 '튤'과 '오간자'

출처김보미 올리샵 웨딩 화보

출처하우스오브에이미

출처로즈로사

출처조슈아벨브라이덜

출처클라라웨딩
튤과 오간재는 풍성한 벨라인과 A라인 드레스에 많이 쓰이는 소재입니다. 

튤은 힘이 없는 하늘하늘 한 망사를 말하는데요. 베일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오간자는 힘 있는 빳빳한 소재로  꽃 모티브를 표현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레이어드 스타일에도 굉장히 어울리는 소재죠.

사랑스러운 '레이스'

출처최희 인스타그램

출처쥬빌리브라이드

출처시작바이이명순

출처라베스띠도

출처제시카로렌

레이스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무드를 느끼게 해 주어 꾸준하게 사랑받는 소재인데요.


자수와 원단의 두께에 따라 라셀 자수, 케미컬 레이스 등으로 구분됩니다.


레이스는 보통 가을과 겨울에 잘 어울려요. 목과 팔, 스커트에 포인트를 넣으면 우아하고, 비즈와 함께 연출하면 화려함이 배가됩니다.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