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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제니 유튜브에 등장한 최애 목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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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뉴트로의 열기는 계속됩니다. 바로 이 네크리스와 함께 말이죠.


Z세대가 꽂힌 빈티지 로고 펜던트를 장식한 펄 네크리스가 그 주인공인데요. 블랙핑크 제니부터 모델 벨라 하디드와 파리 패션 인플루언서들까지, 모두를 사로잡은 빈티지 펄 네크리스는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때로는 힙하게 합니다.

평소 다양한 네크리스를 즐기는 블랙핑크 제니는 생일을 기념해 오픈한 그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일리 룩을 공개했는데요. 잔잔한 플로럴 패턴의 티셔츠에 빈티지 샤넬 네크리스와 골드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제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뉴트로 무드를 완성했답니다.




셀럽들이 사랑하는 빈티지 네크리스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펄 네크리스도 빠질 수 없습니다. 


1990년대 레트로의 열띤 추종자인 벨라 하디드 역시 비비안 웨스트우드 네크리스의 매력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는데요. 핑크 니트와 레더 재킷으로 완성한 언밸런스한 조합에 펑키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펄 네크리스를 더하니 그 멋이 배가되었네요.




빈티지 펄 네크리스에 꽂힌 두 사람, 바로 카일리 제너와 매디슨 비어인데요. 두 사람은 목선이 드러나는 크롭트 톱에 펄 네크리스 초커를 매치해 힙하면서 키치한 분위기를 녹여냈습니다.


테니스 네크리스나 골드 주얼리와 달리 빈티지하면서 쿨하기까지 한 반전 매력이야말로 이 빈티지 펄 네크리스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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