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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지금 가장 핫한 신발은 어그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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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배우 임수정의 시그니처 아이템이었던 ‘어그 부츠’ 기억하시나요?


포근한 양털이 매력적인 어그 부츠가 패션계에 도래한 2000년대 겨울 패션 구출 움직임에 다시금 소환되었습니다. 새롭게 부활한 어그 부츠는 한층 짧고 귀여워졌는데요. 다시 돌아온 어그 부츠의 유행을 지금부터 확인해볼까요?




따뜻함 덕분에 일명 ‘셀럽템’으로 알려진 어그 부츠인데요.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셀럽들의 집콕 패션으로 어그 부츠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모델 이리나 샤크는 ‘홈 워크’란 타이틀과 함께 화이트 티셔츠와 바이커 쇼츠에 미니 어그 부츠를 착용했습니다. 운동하러 나설 때도 역시 어그 부츠를 빼놓지 않았죠.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모델 지지 하디드. 그녀 역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집콕 패션을 위해 늘 어그 부츠와 슬라이드를 애용하는데요. 과거 옐로와 블루 어그 슈즈로 컬러 대비를 즐기던 그녀답게 볼드한 컬러를 활용해 경쾌한 라운지 웨어 룩을 완성했습니다.




담백한 OOTD를 선보이는 스타일리스트 겸 인플루언서 모니크 데일은 루스한 트랙 팬츠에 짧은 길이의 어그 부츠를 매치해 더없이 여유롭고 포근한 집콕 생활을 만끽하고 있네요.




자, 이제 눈치채셨나요? 이번 시즌 어그 부츠의 완벽한 패션 메이트는 바로 라운지 웨어라는 사실!


지지 하디드부터 하이디 클룸까지 그녀들이 선택한 루스한 트랙 수트는 2020년식 어그 부츠를 더욱 쿨하게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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