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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블랙핑크 제니도 꽂힌 커스텀 팬츠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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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만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션템에 대한 열망에 다시금 불을 지핀 셀럽들이 있습니다.


바로 모델 벨라 하디드와 뮤지션 두아 리파 그리고 최근 블랙핑크의 제니 등 패션을 사랑하는 셀러브리티들이 자신만을 위해 제작한 커스텀 아이템을 선보인 것인데요.


데님은 물론 티셔츠, 마스크 등 꾸밀 수 있는 모든 것에 핸드 프린트와 패치워크로 유니크한 멋을 더하며 힙스터들 사이에서 커스텀 패션템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주로 취미를 즐기며 시간을 보낸 모델 벨라 하디드는 직접 핸드 프린트에 도전하며 티셔츠와 팬츠를 커스터마이징하기도 했죠. 그녀가 꽂힌 커스텀 브랜드 줄리엣 존스턴에서 영감을 받았는데요, 반다나와 스웨이드 부츠 등을 더해 빈티지한 멋을 살렸답니다.




화려한 색감의 꽃과 볼드한 폰트가 그려진 벨라의 카고 팬츠와 비슷한 디자인은 단 몇 분 만에 솔드 아웃을 기록하며 커스텀 아티스트 줄리엣 존스턴은 단숨에 핫한 디자이너로 떠올랐죠.




줄리엣 존스턴이 직접 그린 감각적인 그림과 그러데이션 폰트가 마치 타투를 연상시키죠?


특히 새와 나비가 자주 등장하는데요, 이는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로 자유와 변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커스텀 아이템의 매력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 나만의 특별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인데요. 카일리 제너는 크롬하츠 커스텀 메이드를 활용해 자신은 물론 딸 스토미와 커플 룩을 자주 선보이고 있답니다.




자신이나 사랑하는 이의 이름으로 마치 타투를 새기듯 옷에 커스터마이징해보는 건 어떨까요?


바로 LA 베이스의 커스텀 디자이너 양 리퍼의 아이템처럼 말이죠. 거리의 그래피티처럼 아티스틱한 멋을 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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