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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던 스킨케어 상식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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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수없이 많은 스킨케어 정보를 접합니다. 한 가지 이슈를 두고 갑론을박을 펼치기도 하죠. 안잘리 마토 박사는 저서 <스킨케어 바이블>을 통해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스킨케어 상식을 바로잡아줍니다. 그중 인상적인 몇 가지 상식을 공유할게요.




자외선 차단제의 SPF 지수는 높을수록 효과적이다?


정답은 ‘전혀 그렇지 않다’입니다. SPF는 자외선 차단제가 UVB를 차단하는 수치인데, SPF 지수가 15든 30이든 50이든 UVB 광선을 걸러내는 정도는 큰 차이가 없다는 놀라운 사실! 세 가지 모두 UVB를 93~97% 걸러낸다니 크게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게 사실입니다. SPF 지수 선택에 오히려 고려해야 하는 건 피부색입니다. 피부가 황갈색이나 가무잡잡한 사람에게는 SPF 15가 좋으며 피부가 하얀 사람은 SPF 30, 피부 톤이 아주 밝은 사람은 SPF 50 이상을 골라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햇빛을 많이 받으면 비타민 D가 생성된다?

햇빛 아래 오래 있을수록 비타민 D 합성량이 많을까요? 정답은 ‘NO’! 지속적으로 햇빛에 노출된다고 해서 반드시 비타민 D 생성이 진행되는 것도 아닐뿐더러, 너무 긴 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비타민 D는 비활성 물질로 전환됩니다. 피부가 타지 않을 정도의 시간(낮 동안 몇 분 정도)만 밖에 나가는 것을 추천! 더 많은 비타민 D를 원한다면 차라리 음식이나 영양제를 섭취하는 게 낫습니다.




눈가에는 꼭 아이 크림만 발라야 한다?


눈가 피부가 다른 부위에 비해 섬세하고 예민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킨케어 바이블>을 쓴 안잘리 마토 박사는 눈가라고 해서 굳이 별도의 제품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얼굴에 적합한 제품은 눈가에 발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 그녀의 의견. 좋은 아이 크림을 바르는 것보다 눈가에 자극을 주지 않은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운동을 하며 땀을 흘리면 독소가 제거된다?


그동안 많은 기사를 통해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면 신체 독소가 제거된다는 내용을 접했을 거예요. 하지만 운동이 피부 디톡스를 돕는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는 것은 명백히 틀린 말이라는군요. 단, 규칙적인 운동이 피부 세포의 혈류를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셀룰라이트를 줄여주는 건 명백한 사실이니, 운동은 꾸준히 할수록 좋겠죠?




꾸준히 관리하면 모공의 크기도 줄일 수 있을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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