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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자외선 차단제, 잘 선택하고 제대로 바르는 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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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오디언스들이 궁금해하는 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언제나 헷갈리는 SPF와 PA

SPF 지수는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는 자외선 B를 막는 정도를 나타내는데, 일상생활에서는 SPF20 정도로도 충분하지만 야외 활동을 나갈 땐 SPF50을 발라야 햇빛과 당당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PA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자외선 A의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 한 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것에 비해 2배, ‘++’ 는 4배까지 차단 효과가 있다는 뜻이랍니다. 최근에는 PA의 표시 기준이 변경되어 ‘++++’의 제품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자외선A를 16배까지 차단해준다는 뜻이랍니다.


적외선에 노출된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준다. 메이크프렘의 ‘유브이 디펜스 미 블루레이 선젤 SPF50 PA++++’




얼마만큼 발라야 할까?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보고 싶다면, 적어도 500원짜리 동전만큼은 발라야 해요. 매년 실시하는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권장량보다 적은 양의 선크림을 발라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못 보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죠. 충분한 양으로 빈틈 없이 꼼꼼히 펴발라야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지금처럼 콩알만큼으로는 어림도 없어요!




자외선 차단 지수가 포함된 메이크업 제품만 발라도 될까?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고 해서 메이크업 제품에 의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스킨케어나 메이크업 제품은 소량만 바르기 때문에 SPF 기능이 있다고 해도 넉넉하게 바르는 선크림만큼 제 역할에 충실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자외선은 물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입생로랑의 ‘블랑 쀠르 꾸뛰르 UV/BB 프로텍션 SPF50+ PA++++’




페이스와 보디 용을 따로 구분해서 써야 할까?

원칙적으로 큰 성분의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얼굴 피부는 몸에 비해 훨씬 민감하기 때문에 보디 제품을 얼굴에 바르는 것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 반대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두드려 바를까? 펴 바를까?

스킨케어 제품처럼 두드리면서 흡수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표면에 흡착되어 작용하는 기능성 화장품이기 때문에 피부를 매끈하게 코팅하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펴바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미네랄 필터가 피부에 방어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반사시켜준다. 달팡의 ‘인바이로멘탈 라이트웨이트 쉴드 SP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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