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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인생 여름 향수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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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과 밤바다,

발끝에 스치는 조개껍데기

그리고 잊지 못할 여름 향.




MAISON CHRISTIAN DIOR

LUCKY


은방울꽃 향의 메종 크리스챤 디올 ‘럭키’. 아침 이슬을 머금은 촉촉한 풀 내음이 샤워 직후 느껴질 법한 자연스럽고 포근한 잔향을 남긴다. 다시 말해 고급스러운 ‘도브 비누’ 향.




HERMÈS

L’OMBRE DES MERVEILLES


건조기에서 막 꺼낸 바삭바삭한 흰 티셔츠에서 느껴질 법한 쾌적함. 그 산뜻한 기운을 에르메스 ‘롬브르 드 메르베이 오 드 퍼퓸’에서 포착했다. 불균형의 미학을 적용한 디자인의 보틀은 어디에 올려놓아도 ‘예술’.




LE LABO

BAIE 19 PERFUME OIL


밤새 내린 부슬비에 축축이 젖은 대지를 모티브로 탄생한 르 라보 ‘베이 19’의 라인업 확장. 미니 백에 쏙 들어가는 이 앙큼한 퍼퓸 오일은 향수와 비견할 지속력은 물론 헤어 퍼퓸으로도 활용 가능한 유능함까지.




GUCCI

FLORA GORGEOUS GARDENIA

LIMITED EDITION


1966년 모나코 왕비 그레이스 켈리에게 헌정하기 위해 탄생한 구찌 ‘플로라’의 향기로운 부활. 파촐리와 갈색 설탕을 베이스 노트에 배치해 진부한 장미 향을 탈피했다.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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