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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힙한 셀럽들의 바캉스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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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SNS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졌습니다. 그건 바로 너도나도 바캉스를 떠났기 때문인데요. SNS 피드를 물들인 아름다운 풍광 너머로 그들의 휴양지 패션 또한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여름 바캉스를 앞두고 ‘무엇을 어떻게’ 입을지 고민이라면 이들에게 힌트를 얻어보는 것도 좋겠네요.




헤일리 볼드윈

저스틴 비버와 미국 유타주로 로드 트립을 떠난 헤일리 볼드윈은 그야말로 힙한 휴양지 패션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헤일리는 이번 시즌 키 프린트인 타이다이로 캐주얼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하이킹 룩을 연출했습니다. 평소 그녀가 좋아하는 패션 레이블 ‘리포메이션(Reformation)’도 빠지지 않고 그녀의 휴가 룩으로 등장했네요. 사랑스러운 화이트 드레스에 에어포스와 웨스턴을 각각 매치해 쿨한 무드를 가미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옐로 비키니에 커버 업으로 연출한 시어한 블루 프린트 로브와 팬츠 덕에 ‘인생샷’ 찍기 좋은 드레시한 룩이 완성됐습니다. 달콤한 #여행스타그램에 빠져 있는 건 저스틴과 헤일리만은 아닙니다.




두아 리파

바로 할리우드 사랑꾼인 두아 리파와 앤워 하디드가 그 주인공인데요. 그들 역시 둘만의 오붓한 모먼트를 공유했습니다.

일명 ‘섬 격리’ 휴가를 떠난 건데요. 카리브해의 아름다운 섬 세인트루시아는 두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무인도로 변모했습니다.




집콕 생활 중에도 비키니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두아 리파. 이번 여행에도 유니크한 디자인부터 클래식한 블랙 비키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비키니 퍼레이드를 선보였네요.


특히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액세서리 응용법! 수영복에 어울리는 선글라스나 주얼리 등의 컬러 매치에 대한 팁을 엿볼 수 있답니다.






카일리 제너

카일리 제너 역시 친구들을 대동하고 딸 스토미와 함께 유타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특별한 점이 있다면? 바로 역대급 프라이빗 사막 리조트인 아만기리(Amangiri)에서 비현실적인 휴가를 만끽한다는 사실이죠.




자연이 빚은 경이로운 사막을 배경으로 인생샷이 빠질 수 없겠죠.


카일리의 휴양지 룩은 컷아웃이 돋보이는 보디 컨셔스 드레스입니다. 런던 베이스의 디자이너 제디다이어 듀일(Jedidiah Duyile)의 익스클루시브 피스인데요. 거칠게 말린 로우 에지와 타이다이 프린트의 자연스러운 조합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여행지인 유타의 사막과 근사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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